이태성 화가로,성유빈 트롯가수로 형제애, 훌쩍 큰 186cm 중3 아들 근황도 공개(아침마당) 작성일 02-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B2KG8B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391209c03916acc4c7bdda33ce62418808123e19d6cb626cdcebbfb7255c5" dmcf-pid="zESWTNXS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1TV ‘아침마당’,왼쪽부터 이태성 성유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4737991vodf.jpg" data-org-width="650" dmcf-mid="ubbV9H6b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4737991vo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1TV ‘아침마당’,왼쪽부터 이태성 성유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qDvYyjZvS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2008d24d8d43ae87360195870cff8756520dbdd3f0813bbc9edb3764d891e1d2" dmcf-pid="BwTGWA5TS1" dmcf-ptype="general">배우 이태성과 가수 성유빈 형제가 KBS1TV '아침마당'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가족사랑과 함께 활발한 활동 근황을전했다.</p> <p contents-hash="e1a9d01552dc9dc4eb308ba6bad511c7e25814e732d5f637dcbf44152c13280a" dmcf-pid="bryHYc1yC5"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TV'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코너에는 연예계 대표 우애깊은 형제 이태성,성유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ef5804f76f41c43b8a0f3a6942e390501d63cdc35bb9c006580d47c07b14266" dmcf-pid="KmWXGktWW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성유빈은 '조카바보'삼촌으로서의 면모 뿐만아니라 최근 트로트가수로 전향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아‘머리 어깨 무릎발’을 불러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a9bd71c86381e74923f4473c0b96b17dafe00671e169e81a136cbf254ca0789" dmcf-pid="9sYZHEFYlX" dmcf-ptype="general">과거 록가수로 데뷔해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던 성유빈은 최근 트로트 장르에 도전,특유의 시원한 고음과 깊이있는 감성을 더해 중장년층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9cba0aae1d9a20440b0d6e78681ceb449174936c734aa0715ada026c8554721" dmcf-pid="2OG5XD3GSH" dmcf-ptype="general">성유빈은 형 이태성의 든든한 응원 덕분에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자신감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최근 팬클럽과 함께하는 공연과 각종행사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큰 에너지를 얻고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169f308fdeb5c822b75748f1cb3b1f476562ba392b3907947f7b845df3f30b" dmcf-pid="VIH1Zw0HSG"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발표한 곡들이 트로트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단순한 '이태성 동생'이 아닌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트로트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p> <p contents-hash="c5a6d57e687741cfc38243d2568182ab2ce90f3c9dfc03b51b5df0c43dc7b01e" dmcf-pid="fCXt5rpXvY" dmcf-ptype="general">또한 이태성의 아들 한승군의 폭풍성장 근황도 화제가 됐다.이태성은 아들이 벌써 중학교 3학년이 되어 키가 186cm에 달한다고 밝혔으며,성유빈은 "한두달만에 조카를 볼때마다 키가 쑥쑥 커있어 깜짝 놀란다. 형보다 더 커진 조카를 보면 대견하고 든든하다"며 조카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6ddab449d044afdbd8c934655cc027620f01c0289715b4bcff7130d3669707" dmcf-pid="4TFU0CqFWW" dmcf-ptype="general">이태성은 현대미술작가로서의 개인전 소식을,성유빈은 앞으로의 활발한 트로트활동 계획을 전하며 형제간의 끈끈한유대감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은 성유빈의 트로트무대가 정말 기대된다,형제가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다,186cm가 된 조카와 삼촌의 케미가 훈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보였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8y3uphB3S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W07Ulb0W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심경 “‘꽃남’ 성공 후 오히려 ‘남의 삶’ 시작…연기 부정 당하고 나를 버렸다”(세바시) 02-28 다음 한효주 "천주교인데 불교 대학 졸업...종교 바꾼 것 NO, 배우고 싶어서" [RE: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