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화들짝’…동물학대 논란에 “낮잠 아니었으면 더 큰 일” 억울 작성일 02-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LTTNXS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f5ccf135bb793c94c53aef232bd87e67b63f9d23c92e314683da553926693" dmcf-pid="tqoyyjZv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3203849nrjt.jpg" data-org-width="525" dmcf-mid="ZIy99H6b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3203849nr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c6c5f1904433764025c286c8d299bcb9d7b04e970605e0fa9fb189d11918e" dmcf-pid="FBgWWA5T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3204021ygtj.jpg" data-org-width="528" dmcf-mid="5iE11mUZ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3204021yg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3baYYc1yv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714edfb6c6a2265f67503ee45b6d791db379668db6d6a0c8fdda89bee4c5c3b" dmcf-pid="0KNGGktWSs" dmcf-ptype="general">방송인 노홍철이 동물학대 이슈 속 재차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6c6a80b39111518503202e9bb1008f57158da59b105c85d8370ece2e24dfdb1" dmcf-pid="p9jHHEFYlm" dmcf-ptype="general">27일 노홍철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처음 봤다는 '아프리카 야생숙소' 내부는? (1박 150만 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75cab17d8c80f01be7f5ecd15ecc244cf7731563d3a66a8fe9159ee9bbc45e05" dmcf-pid="ULTKKG8Byr" dmcf-ptype="general">이날 노홍철은 최근 화제가 된 사자와의 사진을 소환하며 입을 열었다. 그는 "아프리카에 오면 대부분 사파리 투어를 많이 한다. 그런데 나는 이미 사파리를 해봐서, 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 미친 듯이 알아봤다. 내가 알아본 숙소는 1박에 1천 달러, 한화 약 150만 원이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788683ad3c17f99c0d7c3c5547fa3287d654e4c49c8ad5c6eca067776c27c17" dmcf-pid="uoy99H6b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노홍철은 "탄자니아 정부는 버려진 야생동물을 보호한다.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은 보호소로 보내지고, 그곳은 최대한 야생 환경과 비슷한 시스템을 만든다"라며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99c68d1e8f6996259a26b1462fb1ede80b90fca56d354419ea2473dd08ac5a1" dmcf-pid="7gW22XPKWD" dmcf-ptype="general">그는 "체크인을 하러 가면 거기서 안내 사항을 설명해준다. 소리지르지 않기,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거나 놀랄 수 있으니까. 동물 뒤로 가지 않기. 발로 차이거나 이럴 수 있으니까. 한명씩 담당자가 있다. 담당자랑 함께 다니기까지 교육을 받고 입소할 수 있다”라며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5a99f718702aef6f340e8ea09659f23d842231329ad81e6c18d34216ae7ebe" dmcf-pid="zaYVVZQ9S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기가 초원처럼 돼 있으니까 내 숙소에서 문 열고 나오면 동물들이 다 있다. 너무 비현실적이다. 여기서는 동물을 구경하는 게 아니라 교감하는 마음이 들어서 동물들도 나에 대한 반감이 전혀 없고 여기는 사자랑 친구하고 그런 느낌이다”라고 하는 가 하면 사자와의 교감에 대해서도 "무서워 하지 말라"라는 팁을 얻었다고.</p> <p contents-hash="ba042adb2dbfbeb45c688917f51ff46077c3e6a37d688362055053b708ffe33c" dmcf-pid="qNGff5x2yk"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가이드가 사자를 만져보라고 하더라. 무서워서 직접 배는 못 만졌지만, 털만 만져도 소름이 돋았다. 가이드에게 '정말 괜찮은 거 맞냐'고 묻자 '전문가가 함께 있고, 낮잠 시간이라 안전하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전문가 지도 하에 사자 옆을 함께 걸었다고.</p> <p contents-hash="db9ddfe47a6acdd14219c421cce1579305ba7231884adc47bbd90691828f1d33" dmcf-pid="BjH441MVWc" dmcf-ptype="general">아울러 약물 논란과 AI 이슈에 대해서도 숙소 측의 답변을 받아 공개했다. “사자에게 약물을 먹인다는 건 잘못된 정보”라며 “탄자니아에서는 동물용 약을 판매하지 않고, 국가 자체에서 동물 수면제 유통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라는 것. 노홍철은 "사자가 잔 것은 약 때문이 아니라 낮잠 시간'이라고 설명 받았다. 실제로 약물을 먹인 거였다면 큰일 날 행동이지 않느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bAX88tRfW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cZ66Fe4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싱글대디' 이용대 열애설 뒤 밝은 근황 포착 [핫피플] 02-28 다음 ‘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 이규형과 춘천 숨은 메뉴 쓸어 담은 먹트립 성공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