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연 김현중, 前여친 폭행·혼외자 스캔들 “과거는 못 바꿔, 연예인이 무죄는 아니더라”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KaxpiP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23bb55f83f67512e9a27f6281f3c86c8bc1d72a220c78876baf3f8d2161b7" dmcf-pid="4T9NMUnQ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2602266kogy.jpg" data-org-width="647" dmcf-mid="VFjGOJvm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22602266ko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y2jRuLx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3fd212c103fe1696cbba9178fd619f26d874b4064f2fdd9e71b96eceeefabeb" dmcf-pid="6WVAe7oMyg"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과거 사생활 논란들에 대해서 직접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dfb9da89be26b2a2c92aed4e60a21869c018baa2df1ed0b6e5b6d10106da99" dmcf-pid="PYfcdzgRWo" dmcf-ptype="general">27일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 │ B급 청문회 리부트(RE:BOOT) EP.14’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265516f00cf7291b37e8aedb8a89ee9b489936cc57942653f8f2ca7f0701152" dmcf-pid="QG4kJqaeSL"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중은 자신의 과거 여러 이슈들에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먼저 “약간의 폭행 시비가 있었다. 폭행 시비에 연루가 됐는데 공교롭게도 여성 분과 연루가 됐다. 이것에 대해선 어떻게 팩트체크가 된 것이냐”는 질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ac32759bff391a6ce07fd49ea7ccf49d0c4755cc990b00b705c3215921832bb" dmcf-pid="xH8EiBNdCn"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현중은 “밀친 상황에서 그것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 약식 500만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그만큼 커질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ebc318257008dffba2d3b498730fb368c7c1233295ba9dcf7ef8d0f7039bfd0" dmcf-pid="ydlzZw0HWi" dmcf-ptype="general">그러자 “과거 교제했던 분과 사건이 컸다. 그분이 16억원 정도 요구했다는 얘기가 있더라”는 질문이 나왔다. 김현중은 “모르겠다. 그때는 변호사가 일을 처리했다”며 “다 정리됐다. 무죄 받기까지 오래 걸렸고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5ae4599dcf37bc67b552af0b7115443526ca38a67f93218041d94e845c29c7" dmcf-pid="WJSq5rpXyJ" dmcf-ptype="general">“억울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억울하지 않다. 연예인은 무죄가 곧 무죄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안다”며 “과거를 돌아보기보다는 앞으로의 삶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345bbf6d70e2ab24b061fdcbc63d49bf0923381ba559caf05181960c73f10c" dmcf-pid="Yeh7XD3GTd" dmcf-ptype="general">한편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은 2022년 14살에 만난 첫사랑과 결혼을 발표했고 그해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이보다 7년 전인 2015년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인 A씨와의 사이에서 이미 첫 아들을 혼외자로 출산했다. 현재 양육비 지급 등 최소한의 책임만 다하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53607640300d1ecc407ad9336886482cbcd5da30fb78190b80e1845e20f28c8d" dmcf-pid="GdlzZw0Hve" dmcf-ptype="general">특히 김현중은 혼외자를 출산한 것보다 이에 앞서 2014년 A씨를 폭행해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사건으로 더 큰 충격을 안겼다. 떠들썩한 친자 소송 끝에 혼외자의 존재를 인정하고, 말 그대로 "허물"을 덮어준 첫사랑과 재회해 가정을 꾸려 살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HJSq5rpX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ivB1mUZ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문세윤, ‘천하장사 마돈나’의 화려한 귀환! 02-28 다음 "모두를 울렸다"…'나혼산' 제작진의 뭉클한 꽃분이 추모 "먹먹한 감동"[MD이슈](종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