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파괴적인' 사랑…광기로 똘똘 뭉친 부부, '칸영화제 '홀렸다 작성일 02-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이 마이 러브' 내달 4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BewMCE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b808343162093d883f3b65777c23ee09c2533492ef626c1d5f8f2069b3938" data-idxno="667726" data-type="photo" dmcf-pid="Z4uQc6mj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20139136gftc.jpg" data-org-width="720" dmcf-mid="UwmYqyV7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20139136gf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16fc97a9456ae13fcc123ced11f05661772a600972563cf39a08cd81c84091" dmcf-pid="16zMEQOcdA" dmcf-ptype="general">(MHN 한승미 기자) 2026년 가장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로 주목받는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내달 4일 개봉한다. '케빈에 대하여'(2012)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린 램지 감독의 신작으로, 광기 어린 부부의 세계를 적나라하게 그려낸다.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린 램지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패틴슨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aae3eb316d420088043eae4f1b7191e33f8931c9b28ae0740331ecedb7017b08" dmcf-pid="tPqRDxIkdj" dmcf-ptype="general"><strong>▲ '칸영화제' 홀린 화제작</strong></p> <p contents-hash="a54666001d3b4f20ba5d44ac86648d254c46ae23712f32b284c321688f8b5757" dmcf-pid="FQBewMCEnN" dmcf-ptype="general">영화 '다이 마이 러브'는 해외 언론과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국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25년 5월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공개된 이 영화는 린 램지 감독 특유의 긴장감과 대담한 연출로 파괴적 사랑의 모습을 강렬하게 그려냈다. 상영 직후 9분간의 기립박수가 이어지며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707fbb4adb2f5cd5382da2bf325df14f00a0baffcb84dbed371720e8584cb54" dmcf-pid="3xbdrRhDda"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제28회 영국 독립 영화상 최우수 촬영상과 최우수 음악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제79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영국 영화 작품상, 제83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제35회 고담 어워즈 주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dd089ddc81a64bba7d0c7b17805ab6ca7ae1d75ee67b7cabf9bc0c2b167dd3f4" dmcf-pid="0MKJmelwMg" dmcf-ptype="general">북미 개봉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로버에트닷컴은 "절대 잊지 못할 영화적 경험"이라고 평가했으며 "진심으로 충격적"(데드라인), "놓쳐서는 안 될 강렬한 스릴"(콜라이더), "용감하고 통찰력 있는 린 램지의 연출"(에이더블유에프제이닷오알쥐), "올해 가장 대담한 영화"(더 이타칸),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디사이더), "처음 봤을 때도 좋고, 두 번 보면 더 좋은 영화!"(더 뉴욕 타임즈)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40f984fa14db96d958a9c88d01a85127860dd7b1354e0c45c2ebc666eef54" data-idxno="667727" data-type="photo" dmcf-pid="Ue2nOJvm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20140404xcys.jpg" data-org-width="720" dmcf-mid="7uAh3Izt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20140404xc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6b2c065e65430febcfdd2ee2b8d406e795d2d20ab8f4524b1f63a75f6b04c7" dmcf-pid="7JfoCnyOni" dmcf-ptype="general"><strong>▲ 제니퍼 로렌스의 '미친' 연기 </strong></p> <p contents-hash="a608db4da92fc3126fcca83bd570c19eac9b6ae885e58c80a9aabe33bf621911" dmcf-pid="z208NfDgnJ" dmcf-ptype="general">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사랑받는 제니퍼 로렌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커리어 중 가장 대담한 연기를 펼쳤다는 극찬을 받았다. 제니퍼는 사랑 때문에 미쳐가는 여자 그레이스 역을 맡아 열연하며, 불안과 갈망에서 비롯한 광기를 과감하게 표현했다. 그는 전라 노출도 불사한 대담한 연기로 캐릭터의 심리를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c7c43cbe74516a3a77423fc5247b85397dff6bc784fe1ca09c150f2faacc4400" dmcf-pid="qVp6j4wadd" dmcf-ptype="general">외신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제니퍼의 열연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엠파이어 매거진은 "신경 쇠약 직전의 여성을 연기하는 제니퍼 로렌스는 어느 때보다 훌륭하다"고, 더 무비 크리켓은 "제니퍼 로렌스가 보여준 가장 현실적이고, 대담하고, 설득력 있는 연기. '다이 마이 러브'를 미친 걸작으로 만들 정도"라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6e27a51edca31b3f468b24fd9ee04957b38494e00b9022359cc3e058b37668a5" dmcf-pid="BfUPA8rNLe" dmcf-ptype="general">제니퍼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무비 스타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지닌 배우로 성장하며, 이번 작품으로 제83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동안의 필모그래피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린 램지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객의 기대를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438c28b7679cc43b518a7a5c35e96fdbf8f871c05ac2447753f9ca70388b7" data-idxno="667730" data-type="photo" dmcf-pid="K87xkPsA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20141700tuwv.jpg" data-org-width="720" dmcf-mid="GSEWzT2u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20141700tu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a8e6142c0c899b4bd2c4b7c11ea383cb6229fe89423aee3e5e3dd93396687d" dmcf-pid="2PqRDxIkiQ" dmcf-ptype="general">사진=영화 '다이 마이 러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무 차질·사업 지연… 수장 없는 과기계, 현장이 멈췄다 02-28 다음 김준호 中 장가계서 ‘프러포즈 오열 사건’ 강제소환,굴욕인가 영광인가(독박투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