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오픈AI부터 퓨리오사AI까지 한자리에... “올해는 AI 실전 배치의 해” 작성일 02-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 CNS, AI 테크 서밋 2026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Fs5rpX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8e245a6e9eeb0d85a24a2546385f3b43fc125d286603a7c64ce14f1831200" dmcf-pid="0s3O1mUZ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eouleconomy/20260228120202640tkhl.png" data-org-width="620" dmcf-mid="FiWjvaHl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eouleconomy/20260228120202640tkh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e4594a0be06fa47941b2a9a224734aa8925b3acde1f03e74fcf70934eee328" dmcf-pid="pO0Itsu5T8" dmcf-ptype="general"><br> LG CNS가 주최한 ‘LG CNS AI 테크 서밋 2026’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출동했다. LG CNS는 이들 기업과 함께 올해 기업용 에이전트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8431d5648f06860181566888054524e7e908d9cb27ad9b4c358939de4ce6c8f" dmcf-pid="UIpCFO71h4"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26일 서울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AI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는 LG CNS AI 테크 서밋 2026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인, 스타트업을 넘어 기업까지 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AI의 안정적 도입 및 에이전틱 AI 전환, 소버린 AI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4a077bd1a923afe82027047518adece5ae2a13670eda888ffb8564c621823701" dmcf-pid="uCUh3Iztvf" dmcf-ptype="general">행사의 키노트 연사로 나선 진요한 LG CNS AI센터장은 국내 기업 AX 추진현황에 대해 “지난 1년의 변화가 그 이전 20년보다 더 컸다”며 “현재 AI가 공장과 같은 현장에서 피지컬 AI로 나아가는 등 모든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3년에는 생성형 AI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개념검증(PoC) 단계에 머물렀다면 2024년은 AI를 내부 문서와 데이터에 연결하는 과정에 주력했다”며 “2025년에는 추론 모델이 각종 업무 도구를 호출하는 에이전틱 AI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AI 실전 배치의 해’로, 실제 운영 역량을 갖춘 소버린 엔터프라이즈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3c6915caa6c5c7e2cc7a41d8ce5fcf13a18dcb9a8db50e7771203360f8bccf7" dmcf-pid="7hul0CqFCV" dmcf-ptype="general">진 센터장은 기업 AX의 핵심으로 운영 전략을 꼽았다. 기업은 목적에 따라 다양한 모델을 사용하면서 비용 부담, 기업 고유의 데이터 관리, 보안, 권한 관리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진 센터장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X 운영 역량을 갖추기 위해 모델 전략과 보안, 권한 체계, 인프라, 운영 플랫폼을 함께 설계해야 하고 그런 측면에서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기술을 조합해 공급하는 방식이 더욱 중요하다”며 “한두 개의 성공 사례가 나오기 시작하면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확산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에이전트 웍스’를 소개하며,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접목하는 과정에 직접 관여하기 어려운 라우팅, 운영 등을 돕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6a214f86abf12e5547eaa0571f2174ea60824123e4ef3ed23a397bc23d55fcf" dmcf-pid="zl7SphB3S2"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오픈AI, 팔란티어, 엔비디아부터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등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AX 트렌드와 회사별 관련 솔루션을 소개했다. 권남오 팔란티어 총괄은 “성공적인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해서는 짧게는 3~5년, 길게는 10년까지 내다보는 장기 전략과 이를 이끌 강한 조직이 필요하다”며 “엔터프라이즈 AI의 최종 모습은 AI가 특정 팀의 도구로 활용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전체의 운영 방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a13280cc4316ce722986d626eb33851841a82f7e0c1ddc8758d35e95c43d28" dmcf-pid="qSzvUlb0y9"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무 차질·사업 지연… 수장 없는 과기계, 현장이 멈췄다 02-28 다음 더킹덤, 데뷔 5주년 맞아 오늘 팬콘서트 개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