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짧아진 코에 재수술 고민 "다시 돌아가면 성형 안 해" 작성일 02-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e2o9cn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ecf97c7534ecf611b14715097b2d1510229ab388664867caac2f831be145d9" dmcf-pid="5MJfaVEo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15603074mkhx.jpg" data-org-width="700" dmcf-mid="GpPqdzgR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15603074mk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ef155ff6056dd4e42c1a46f63feb343b6937e97aa252b177edfd763d5af093" dmcf-pid="1Ri4NfDgF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백지영이 코 재성형을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6feb77c89286cb1f203599817b745ac51d450e4e8dfa069cf7734f8327d6f700" dmcf-pid="ten8j4waun" dmcf-ptype="general">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백지영이 30년 전 처음 '이곳' 성형하고 후회했던 이유는?(남편도 성형외과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5a96c6c072a47b2557b11de6b3fac44cd65a3526998a1d1e6e1eb82ebf4ad16" dmcf-pid="FdL6A8rNpi" dmcf-ptype="general">성형을 고민하는 제작진에 백지영은 자신의 팁과 조언을 전했다. 외모 트렌드를 따라가지 말라고강조한 백지영은 "그때는 쌍꺼풀이 두꺼운 게 트렌드였다. 요즘은 티 안 나게 자연스럽게 하지 않냐"고 밝혔다. 정석원은 백지영의 얼굴을 바라보며 "좋았을 때가 있었는데 (성형을) 몇 번 더 해서. 그건 왜 그랬냐. 하다 보면 욕심 나는 것도 있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욕심나는 게 아니고 남들한테 안 보이는 단점이 나한테 보이는 거다. 수술을 한번 해서 좋아진 경험이 있으면 그 경험 때문에 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206eab4906df3cb6601b8f2abf62cfea61d9cb0a19fcdebd85984188094ad4d" dmcf-pid="3JoPc6mj7J"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백지영이 애 낳고서 눈에 뭘 넣었던 걸 뺐다더라"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쑥 꺼져있는 눈이어서 눈 위에 지방을 넣었는데 눈을 감을 때마다 지방이 튀어나오는 거다. 그래서 아기 낳고 뺐다"고 밝혔다. 이에 정석원은 "코도 빼라"라고 추천했고 백지영은 "진짜 뺄까?"라고 고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59b659ef582591ea23b2b13bd8268ed191aba9d2c9732fd8d96be33177aa4" dmcf-pid="0igQkPsA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15603290nffz.jpg" data-org-width="973" dmcf-mid="HyHIFO71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15603290nf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8e93fd15837a9984810fc3cc5474b6486e89e4bd5c904481542694e118cae1" dmcf-pid="pnaxEQOcze" dmcf-ptype="general"> 제작진은 "다시 성형 전으로 돌아가면 첫 수술을 할 거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백지영은 "살아보니까 얼굴 트렌드가 다시 돌아오더라. 지금은 옛날의 내 얼굴이 괜찮은 트렌드가 됐다. 쌍꺼풀 없고 코도 자그마하고 얼굴도 동글동글한 얼굴이 트렌드다. 그래서 안 할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3230841e98364237a2565c5e4df28623a0cbac0cdf189404faa4eb0279cb1b" dmcf-pid="UB20P3d8zR"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성형 상담을 위해 함께 병원에 간 백지영 부부. 의사를 만난 백지영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백지영은 "제가 코가 긴 코였다"고 운을 뗐고 의사는 "제가 항상 방송 보면서 점점 코가 올라가는 게 아쉽더라. 모양은 그대로 있으신데 코 길이 하나로 사람이 많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코 재수술을 고민하는 백지영에 정석원은 "이식하는 연골이 다른 사람거여도 가능하냐. 내 연골을 주고 싶다"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ubVpQ0J63M"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튜넥스,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MV 티저 공개…데뷔 기대 UP 02-28 다음 ‘용감한 형사들4’ 父 살해 후 방화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