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유니콘급 존재감..한효주·한지민·박보영이 전한 실물 목격담 [스타이슈] 작성일 02-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ZnrRhDWa">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3g5Lmelwy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17b1f2d24e417e996dfa7226fc1a2fe707210633f6e6071a2d6f81cce4c17" dmcf-pid="0a1osdSr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news/20260228114504563prhb.jpg" data-org-width="560" dmcf-mid="tNtgOJv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news/20260228114504563pr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1f937b9038a988fb9f49998ce1afc5114ad3e732aaf29c94ea05f379b21b5c" dmcf-pid="pNtgOJvmyL" dmcf-ptype="general"> 배우 원빈의 실물 목격담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83271f113e6f54149d5ff220907bb58701161707eb821fe9a4183a4a0810a02a" dmcf-pid="UjFaIiTsWn"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쿠폰 수령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한효주, 한지민, 박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1ed232e1d56ead1d485c25b69143957572f3aff25c2784b7d21798f763ce8ed" dmcf-pid="uA3NCnyOhi" dmcf-ptype="general">이날 한효주는 "얼마 전에 회사 송년회 할 때, 한가인 선배가 왔다. 회사 초창기 멤버인데, 십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지드래곤 '삐딱하게'를 부르고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3d2ed68da231532ed42e2deb20522cf4e7a409541c95b69c01fdb031fc7b69" dmcf-pid="7c0jhLWIWJ" dmcf-ptype="general">이에 놀란 한지민과 박보영은 "저희한테도 아직 한가인 씨는 약간 신비로운 존재다", "존재하는데 볼 수 없다. 유니콘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f2c1c1b9317b1c359b559c8c63ef27e5b9ab18b399af2bcaef7a9922b4ee86" dmcf-pid="zYQyphB3yd"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저에게 유니콘 같은 연예인이 한 분 계신다. 원빈 씨다"라고 했다. 그러자 박보영은 "저는 봤다"며 환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537396a0572bdcbbd144ebe16c9b13c1b13f7f29ad20e95b4ba3dcb684d91558" dmcf-pid="qGxWUlb0ye"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얘기할 정도로 너무 팬이다. 차태현 오빠가 영상 편지도 써줬다"며 "예전에 '굿 다운로더'라는 캠페인 행사에서 만났다. 대기실 대각선에 앉아 있는데 못 보겠어서 흰자로 봤다"고 목격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fe7010308f7af5a24489c241e88655f2053781b09a34cbd88e8c7b5e2e3594" dmcf-pid="BHMYuSKplR"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장에) 마실 게 있었는데, (원빈이) 저한테 '보영 씨, 이거 드세요'라고 했다. '내 이름을 알고 있다니' 싶었다"며 "그때 단발이셨는데 너무 고우셨다. 누가 실물 물어보면 '빚으셨다'고 한다. 너무 멋있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cafa905947919a1e0c764208aca79f6b16c2d00b173684ef68a2ed943845ccd" dmcf-pid="bXRG7v9UTM" dmcf-ptype="general">한지민도 "연기 선생님이 같아서 봤다. 수업하고 누가 끝나고 들어왔는데, 모자 안에 얼굴이 있나 싶은 정도였다. 만났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살짝 스쳐 지나갔다. 당시 저도 못 보겠어서 인사만 했다"고 전했다. 한효주 역시 "숍이 같아서 봤는데 진짜 스쳐 지나가듯이 봤다. 그때도 모자를 푹 눌러쓰셨는데 얼굴이 요만큼이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KZeHzT2ulx"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전현무 패션 열정에 '팩폭' 일침…"부질없으니 내려놓길" 02-28 다음 박보영, 유재석도 못 본 원빈 실물 후기..“너무 곱고, 정말 빚으셨다” (‘핑계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