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논란 잠시 잊고 겨울 설산 떠났다(영상앨범 산) 작성일 02-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3OXD3G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0900a1a65a8f5e537e659f0490a7ad7eedea89df7027023c3338eb2f950a8" dmcf-pid="P60IZw0H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201upez.jpg" data-org-width="650" dmcf-mid="VP6JDxIk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201up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ef7b4cecc352a008e7c2281c145dbd0e858c846d3414dbbedcd912c279605" dmcf-pid="QPpC5rpX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421glgd.jpg" data-org-width="650" dmcf-mid="fCJzQ0J6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421gl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2edff515bf7596bedaf7fea014916417d8906b4aec00e95b86f42422705dc" dmcf-pid="xQUh1mUZ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596yewb.jpg" data-org-width="650" dmcf-mid="4ToKe7oM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596ye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302d9573ea5888e11b2247b88c330d83afc7d4676b6ecb889091482784125" dmcf-pid="yTA4LKAi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786wuuy.jpg" data-org-width="650" dmcf-mid="8PfZBWfz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14606786wu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영상앨범 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40cfb027acc57fa22ef16b6f2407264fee92c6a8f94ecadb9dd479cf5946f" dmcf-pid="Wyc8o9cn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979fabc9ef9a831dbd3228f860bb678b08c32cfd52677dc5b16f35ba66185936" dmcf-pid="YM7SFO71Wk" dmcf-ptype="general">3월 1일 오전 6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영상앨범 산'에는 신화 멤버인 가수 겸 배우 김동완, '히말라야 14좌 등반한 산악인 오은선의 치악산 동계 종주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a952288a440110fe411cb783ab4770f26f3a12cf1f340ee72b9b3d4305ee774" dmcf-pid="GRzv3IztWc" dmcf-ptype="general">물 맑은 섬강과 간현 유원지가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동쪽에는 치악이 서리고 서쪽에는 섬강이 달린다’는 말처럼 원주시 남동부에 있는 치악산은 원주를 대표하는 산이다.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꿩을 구해 준 나그네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꿩이 몸을 던져 상원사 동종을 울렸다는 설화에 비롯돼 ‘꿩 치(雉)’자를 써 치악산이라 불리게 됐다.</p> <p contents-hash="08beec6b4213b4e3bccbecf215e6de16a57e59d14871d61b2ec21491e1ef85e5" dmcf-pid="HeqT0CqFSA" dmcf-ptype="general">눈이 많이 오는 원주는 겨울이면 설국으로 변하는데 그중에서도 치악산 상고대는 빼어난 절경으로 손꼽힌다.능선에 보은의 이야기를 품고 숨 막힐 듯한 장관을 선사하는 치악산으로 산악인 오은선 씨와 가수 및 배우 김동완 씨가 길을 나선다.</p> <p contents-hash="966440819eb230c68eb55bbd5b94d25ba1f5e9241d92f1c35ba4256774104e48" dmcf-pid="XdByphB3Wj" dmcf-ptype="general">2년 전 여름 치악산 종주에 이어 동계 종주에 도전하게 된 김동완 씨와 히말라야 8천 미터급 14좌를 등정한 오은선 대장. 고요하고 단단한 기품을 품은 겨울 치악산의 모습에 기대와 설렘이 크다. 영서 지방의 명산답게 오르는 길은 여러 탐방로가 있지만 상원골 코스는 오랜 세월 산꾼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길이다.</p> <p contents-hash="7fbba0fd5380009e6faf0aab36b1d9d2fa1a421e64d5bd5da564598e94558ef9" dmcf-pid="ZJbWUlb0WN" dmcf-ptype="general">눅눅한 안개가 깔린 흐린 날씨 속에서 땅은 단단히 얼어붙고, 그 위에 소복이 내려앉은 눈은 마치 흰 도화지를 밟는 듯 깨끗하다.풍성하던 잎을 스스로 떨구고 맨몸으로 혹한을 견디는 겨울 산의 기개를 느끼며 상원사를 향해 한 걸음씩 발을 옮긴다.4월이 되어야 비로소 봄소식을 들려주는 치악산은 아직도 깊은 한겨울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e3e0010b1d4496011a98ecf8d092563fd1d806beabd6f37da24d28f09ea2c0" dmcf-pid="5iKYuSKpTa" dmcf-ptype="general">때문에 산 아래는 따뜻하더라도 산에 오를 때는 겨울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겨야 한다.모양 그대로 얼어붙은 계곡 길을 따라 오를수록 눈 덮인 숲은 점점 깊어진다.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길.산을 삶의 중심이라 말할 만큼 오랜 세월 높고 험한 산길을 오르내리며 지낸 오은선 씨. 함께한 동료들이 있었기에 끝내 오를 수 있었던 시간을 되새기며,이번 여정에서는 김동완 씨보다 한 걸음 앞서 서서 길을 이끌어준다.</p> <p contents-hash="72350665b1e9987f9caf0f66cf7241cb8c465d54893d739f1d2c057290e2070a" dmcf-pid="1n9G7v9Uyg" dmcf-ptype="general">상원사 일주문을 지나 마침내 상원사에 이른다. 원사는 치악산의 이름이 유래된 꿩과 구렁이의 전설이 깃든 곳으로 원주?8경 가운데 제3경으로 지정된 천년고찰이다.치악산 남대봉 중턱 해발 1,100m에 자리해 산이 품고 있는 장엄한 풍경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상원사.</p> <p contents-hash="f013c9f647f74ce19d61823489ed42977f4daafd11417ab7bb4ea5c131916f07" dmcf-pid="tL2HzT2uho" dmcf-ptype="general">고된 산행 끝에 마주한 사찰의 저녁 공양은 더욱 따뜻하다.높은 고지의 절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신선하고 정갈한 반찬이 상에 오르고,그 온기 속에서 추위와 고단함으로 얼어붙었던 하루가 단번에 녹아내려 간다.습기를 머금은 상고대가 하얗게 피어난 다음 날 아침.은혜의 전설을 간직한 종소리가 원주 시내에 잔잔히 울려 퍼지고 그 맑은 울림을 가슴에 담은 채 다시 산길에 오른다.</p> <p contents-hash="b5768a5f73787b48bba74cda818fb17678241b2b68197dd322fcb0e93c6330ab" dmcf-pid="FoVXqyV7SL" dmcf-ptype="general">새로운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며 본격적으로 긴 종주 길에 오른다.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미끄러운 길에서 다시 맞닥뜨린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노랫소리로 서로를 북돋우며 걸음을 잇는다.겨울 산이 선물한 얼음꽃 같은 상고대가 흐드러지게 핀 길을 지나 눈 쌓인 능선을 가로지르는 여정. 치악산의 품속으로 더 깊이 스며든다.</p> <p contents-hash="7774e9e860c1f1eb102db7b976aa3c9c87a71150687ac41f816451dd533ca50c" dmcf-pid="3la2JqaeCn"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주장 발언 후 논란이 쏟아지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59725786be4cca3647ec5a5e03c109de553d7ce2eff011613320084de0076a" dmcf-pid="0SNViBNdTi" dmcf-ptype="general">이같은 발언이 논란을 부르자 김동완은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다.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f4f03a6306d2be39d06bd14aea34b04150f9dfe8ffcfb395cc1f8339be97e2" dmcf-pid="pvjfnbjJC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UTA4LKAi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유재석도 못 본 원빈 실물 후기..“너무 곱고, 정말 빚으셨다” (‘핑계고’) 02-28 다음 'K팝 기획자 나상천 제작' 뮤지컬 '까미난테', 쇼케이스 성료…"산티아고 순례길서 시작된 치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