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하윤경 기숙사에 의문의 괴한 등장[오늘TV]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Fle7oM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482d35e859179e16c161d0eda2241fa1315de8ec9a7c2c5d010d9782b7840" dmcf-pid="xB3SdzgR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8일 방송되는 '언더커버 미쓰홍' 13회 장면들. 제공|tvN사진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tvnews/20260228111027180hmlg.jpg" data-org-width="600" dmcf-mid="PMUynbjJ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tvnews/20260228111027180hm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8일 방송되는 '언더커버 미쓰홍' 13회 장면들. 제공|tvN사진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7dbedbdbf475b9c370509b44df4029985dbd603238ab4caecf2e21e2c27f23" dmcf-pid="yUZOQ0J6W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신혜와 하윤경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 </p> <p contents-hash="09ade746c338fa390f65a402c3f27e0a108f91e540a8b925311ebc3fbd3be320" dmcf-pid="Wu5IxpiPhs"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13회에서는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한 후 끊임없는 위협에 시달리는 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01ff6bfb4785b9628cb50e53062d7cc4d2b66b28558e33f1a4a49747cd8b8a2c" dmcf-pid="Y71CMUnQl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에서 벌어진 대소동이 펼쳐진다. 복면을 한 괴한의 잠입으로 기숙사가 떠들썩해지고, 사감을 비롯한 사생들이 저마다 무기를 들고 뛰쳐나와 때아닌 아수라장이 된다. 괴한이 어떤 목적으로 기숙사를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키우는 가운데, 여전히 기숙사에 머물며 비자금 확보 작전을 꾸미는 홍금보와 고복희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긴다. </p> <p contents-hash="ff514a84f1e622c9227d9165191d70efebff276a8b733e2e3e1ba702ef308a12" dmcf-pid="GzthRuLxhr" dmcf-ptype="general">또한 필사적으로 사감을 막아 세우는 홍금보와 고복희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평소 매서운 눈초리를 빛냈던 사감이 경계와 의심의 시선으로 이들을 향해 다가오고, 방 안에 현금 다발을 쌓아놓은 두 사람은 이 난감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 홍금보와 고복희의 활약이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HqFle7oMl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오늘부터 홍콩 스타디움 콘서트…7만3천석 전석 매진 02-28 다음 '4세대 퀸' 압도적 귀환…아이브, 음방 2관왕→2026년 첫 퍼펙트 올킬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