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아역에서 700만 배우로"…박지훈, 윙크 한 번에 담긴 간절했던 20년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살 때 '주몽' 소금장수 아들 역으로 데뷔<br>'프로듀스 101' 윙크남으로 인기 얻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KK0CqF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8b3a0c53b509623d02cbe0dc531e8550b89651d0b36b1a20ad218ec7c8587" dmcf-pid="Bt99phB3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11228884fghb.jpg" data-org-width="640" dmcf-mid="zcJJ8tRf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11228884fg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a749ab2c3430762a0a6d998561c4fbd1253e83e8ce5756508994fe1f28333e" dmcf-pid="bF22Ulb0I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박지훈이 아역 시절부터 현재의 흥행 주역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9fb6d6ffef3c036704aea4f28075787c79f582f9161953b6b72e4cf4e7598c8" dmcf-pid="K3VVuSKpIC"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8살 때 대하 사극 '주몽'에서 소금장수 아들 역으로 데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451fd3b1e9c541d40fe09fe86c391c5d93dd65c7c546c1a54fa223b8586392" dmcf-pid="90ff7v9UII"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당시 접근 방식은 정말 단순했다. TV 속에서 열변을 토하는 배우의 연기를 보고 매료되어, 곧바로 여의도에 있는 연기 학원에 등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f228151f594237d9b8aa9a26436e4f7383157d71980578a19b634b44bcc606" dmcf-pid="2JDDo9cnOO"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타 골든벨’에서 장영란의 가짜 조카로 출연했던 비하인드도 전했다. 박지훈은 "당시 상황이 궁금해 어머니께 여쭤보니, (제가) 촬영 중 '컷' 소리가 나자마자 프로처럼 눈물을 흘려 깜짝 놀라셨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29c7f908f8d78fa5f1adfc96ad8afa397ca5355b0f98bec4939deb27efe0669" dmcf-pid="Viwwg2kLms" dmcf-ptype="general">배우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에 눈을 뜬 계기도 언급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우연히 팝핀 영상을 본 뒤 '무조건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어 학창 시절 내내 연습에 매진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28ebaab2cde45e4ce4b2c86e6e058565f582a49b09bcaa6d0785a0b28204767" dmcf-pid="fnrraVEosm" dmcf-ptype="general">이러한 노력은 훗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하는 발판이 되었다. 특히 그는 "카메라에 잡히고 싶은 간절함에 계속 윙크를 보냈는데, 어느 순간 카메라가 나를 비추는 게 느껴져 '이제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의 절실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c37c39d38f24891740cd70df2d9ff3a6964b4a24c3891837c885e9dace8eb2f" dmcf-pid="4LmmNfDgwr"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이 단종 역으로 열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 청령포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700만 관객 돌파....'왕의 남자'보다 9일 빨라 02-28 다음 한효주, 불교 대학교 졸업했다 "천주교지만..배우고 싶어서" [핑계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