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대표' 박정민, 유재석에 고마움 표했다…"형 덕분에 잘 돼" ('틈만 나면,') 작성일 02-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정민, 유재석과 재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DTcpiP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79d6aa77a0f9a11a66e8e3e9cd128c34da364f8f9edc0920d13d54709eaa3" data-idxno="657690" data-type="photo" dmcf-pid="pfl1I9cn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10202644fzqo.jpg" data-org-width="720" dmcf-mid="tmQa8CqF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10202644fz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1fe8c09b4264c0ba741f7598a2fd7efd55d3bdaa4120c201389f2daefbed7" dmcf-pid="u8vFhVEoi6"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4a9c6d01f7f0b40d964979ac0d784f7c48457074998124c0bebd1b860db222" dmcf-pid="76T3lfDgJ8"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주역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 친구'로 출연해 2MC 유재석, 유연석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f56c218b3c251f3ebe5633a02801f41b0686e2cafb62b67ff72f41c30eb88a3" dmcf-pid="zPy0S4waJ4"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박정민을 향해 "출판사는 잘 되어가고 있냐"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망설임 없이 "형 덕분이다"라면서 유재석의 두 손을 꼭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행동에 조인성은 "재석이 형이 도와준 게 있냐"라며 놀라운 듯 물었고 유재석은 "내가 도와준 게 아니다. '유퀴즈'에 박정민이 연예인이 아닌 출판사 대표로 출연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942f1b5d6a6ea241416e9df099c0866a5b681d16da13bd33e3e427cd23ebbb" dmcf-pid="qRH7WQOcLf" dmcf-ptype="general">과거 박정민은 유재석이 MC를 보고 있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출판사 대표로 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 이후 박정민이 운영 중인 출판사는 자연스럽게 대중에 알려지며 관심이 커졌다. 이에 박정민은 유재석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56fcabf186860354cbdd4e604c535e6348284ec93db583cbec263207ab976b8d" dmcf-pid="BeXzYxIkRV"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출연한 조인성은 영화 '휴민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휴민트'에 이어 올해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까지 차기작 총 3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조인성은 "이럴 계획은 아니었는데, 촬영해 둔 작품들이 올해 연이어 개봉하게 됐다"라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367689076b0b71f324bfa26ae98239376c5bb58e6121de1cebee61cedb4ba93" dmcf-pid="bdZqGMCEn2" dmcf-ptype="general">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호흡을 맞춘 영화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 11일 개봉해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p> <p contents-hash="e87f3dd148c6fb89d1f04c09ebc6b11b49a37d096c2e8b513d1ffbfd641ef876" dmcf-pid="KJ5BHRhDd9"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형돈, 피해자보다 범죄자 챙기자 일침…"국가는 무엇을 해주나" [RE:뷰] 02-28 다음 ‘견미리 딸-이승기 처형’이유비 핫하다는 왕홍 체험 후 더 감탄할 방부제 미모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