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 우즈x조째즈 출격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UiGMCE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833adfa94865b8943e65ef1638e2485d51c956d7e5ab71640493cca969157" dmcf-pid="20unHRhD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놀라운 토요일’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104426956doke.jpg" data-org-width="680" dmcf-mid="K3fEUNXS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104426956do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놀라운 토요일’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92ada3f8b5fb435fe5308d8cbcfb05414a62885ee2d79d099e17b7ab542d9b" dmcf-pid="Vp7LXelweS" dmcf-ptype="general"> <br>tvN ‘놀라운 토요일’에 역주행의 신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bc292873e34dfcbe0c3c094966023f1b507be1739f56fe11e1dbddf653cb1a3e" dmcf-pid="fUzoZdSrLl" dmcf-ptype="general">오늘(28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에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p> <p contents-hash="0ef006a04efcda3aa63ed5c6f3d98b32d68f94a24c884ee79500bd41a9434e15" dmcf-pid="4RJSfO71nh" dmcf-ptype="general">‘놀토’ 새 가족, 데이식스의 영케이도 “열심히 해 보겠다”는 포부 속 신입 도레미다운 열정을 드러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9b305c5e9579cfe225f8fe4560456831b842e3ffde27c1251f2be0fe6bf572d" dmcf-pid="8eiv4IztMC" dmcf-ptype="general">먼저 우즈는 조째즈에 대해 “조력자이자 경쟁자”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조째즈 데뷔 전 무려 두 시간 동안 노래 배틀을 붙을 만큼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데뷔 후에는 음원 차트에서 저를 숨막히듯 추격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기는 것. </p> <p contents-hash="723f6f559b30854c606128a8b5485ad0219987161ea6e01973433dd85855cb19" dmcf-pid="6dnT8CqFeI"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놀토’만의 자유로운 녹화 분위기가 자신과 딱 맞는다면서, 5개월 만의 ‘놀토’ 재방문에 내심 고정 출연도 기대했다고 귀띔한다. 하지만 영케이의 합류 소식에 “복잡미묘한 감정”이라고 털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p> <p contents-hash="fe3ba92f593f12d269c5aadc3113189a673eee950dbe7c863a30f2eb9150431f" dmcf-pid="PJLy6hB3RO"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영케이가 이끄는 영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올드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88e93549218ddfba61e534286706899ea9b0e6875922fedd9b14ed5bb217b925" dmcf-pid="QioWPlb0ds" dmcf-ptype="general">문세윤과 조째즈 사이에서 산소 부족 사태(?)를 겪은 넉살부터 애피타이저 게임 공식 구멍에 등극하며 ‘놀토의 보물’ 김동현과 숙명의 라이벌이 된 우즈, 무한 반복되는 가사에 서로를 사지로 내몬 도레미들까지, 예측 불허의 짜릿한 즐거움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7346a82c7f2f80fd5cb4a2cfdb63bf0edfade8f09f75fde34ff25f4fd2d48fe" dmcf-pid="xngYQSKpem" dmcf-ptype="general">메인 받쓰에서는 영케이와 우즈, 두 작사가의 팽팽한 신경전이 예고된다. “시상식 때 직접 본 가수의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우즈와 스피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집중력을 발휘한 영케이가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간다고. </p> <p contents-hash="2a3e859a579cc96433cc0993a2e4c186e6d8c632042e3f0965d402c64abc4d15" dmcf-pid="y5FRT6mjir" dmcf-ptype="general">기세 넘치는 두 사람과 더불어 ‘동컴’ 가동에 나선 김동현, 최애 메뉴 등장에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낸 신동엽의 활약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53243792254216d4655ab987b12f11bb1fdc3ff2ea5897522371d21a062d7ab" dmcf-pid="W13eyPsAJw" dmcf-ptype="general">한편 디저트 게임 ‘오~우~예~나~ 퀴즈’에는 영케이와 우즈, 우즈와 조째즈, 영케이와 조째즈에 이르는 역대급 듀엣 무대가 계속된다. </p> <p contents-hash="9412fe9ba4f0618fa3e7bf15bb2ab1640e9fc736e47b1240e12e2a90c3d25245" dmcf-pid="Yt0dWQOceD" dmcf-ptype="general">폭발적인 가창력의 귀호강 무대가 스튜디오를 뒤흔든 가운데, 퍼포먼스 장인으로 변신해 무대를 할 때마다 칼로리를 불태우며 실시간으로 수척해지는 조째즈의 모습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54a7e96fc9ae0a508ccbd002b82ea38ce6e1b72540c9ee641e8dc76be5f6f27" dmcf-pid="GFpJYxIkdE" dmcf-ptype="general">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H3UiGMCEnk"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D-1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운명 못 막았다 02-28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X채종협,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 시작됐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