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도 잘하는 김재원 '뮤직뱅크' 40대 은행장 합격점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VTnXPK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9f5574cf0475e9f9091792539327b97481eee79dac1f252c0a5e44ad05d62" dmcf-pid="4OfyLZQ9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103538973mwmw.jpg" data-org-width="558" dmcf-mid="VpcKv8rN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103538973mwm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ed8e8b40f78f24b5ad8de6912b58cd6fa50498ad34c5cef9aa438bf8286429" dmcf-pid="8I4Wo5x20a" dmcf-ptype="general"> 배우 김재원이 40대 은행장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32b933915d8f5dcdf878ec6d158a17f194c51bde48bd1e6c9f82a6754fe63506" dmcf-pid="6czOxv9Uug"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40대 은행장으로 첫 방송에 나서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첫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fd6b9a589ab0cdece557bb3d756fc70ec68b7e4a8d565f42bf38e0aad731f147" dmcf-pid="PkqIMT2uz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김재원과 이즈나(izna) 방지민의 스페셜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젝스키스의 '커플'을 선곡해 노란색 의상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싱그러운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무대를 환하게 물들였다. 김재원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청량한 매력으로 곡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c0c58ab65e50ba0b3d4db42d06e18d2ab3a9de09ca898d88d8f4b69ef08a9f7" dmcf-pid="QEBCRyV7zL"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김재원은 “데뷔 초창기부터 많은 인터뷰에서 '뮤직뱅크' 은행장을 꼭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꿈이 오늘 이뤄진 것 같아 너무 긴장도 되고 설레고 기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266ab5b73d224ccd3fc78460feb200d4ca5333923774a31baa8799f533ada5d" dmcf-pid="xDbheWfzpn" dmcf-ptype="general">이어진 진행에서도 김재원의 활약은 계속됐다.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공감 어린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출연 가수들과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으로 신입 은행장다운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095741ed2d10a5ed337a6d81788ea1dc3e580acf8c2b4686f2c83817fd6ea83" dmcf-pid="yqr4GMCE7i" dmcf-ptype="general">첫 진행을 마친 김재원은 엔딩에서 “데뷔 초부터 정말 꿈꿔왔던 '뮤직뱅크' 은행장을 첫날 해봤는데, 긴장도 되고 많이 떨렸지만 재밌게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064c3d079a751e493eb7402da004eac9c9f24c63026d964200fde533139342c" dmcf-pid="WBm8HRhDpJ"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른 김재원이 매주 금요일마다 시청자들과 만날 '뮤직뱅크'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Ybs6Xelwud"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러디 플라워’ 려운 “체중감량+노 메이크업, 성장 이룬 작품” [일문일답] 02-28 다음 '꼴찌' 울버햄튼, '갈 길 바쁜' 아스톤 빌라 2대0 격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