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울버햄튼, '갈 길 바쁜' 아스톤 빌라 2대0 격파 작성일 02-2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8/0001336461_001_202602281033079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기뻐하는 울버햄튼 선수들</strong></span></div> <br>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갈 길이 바쁜 아스톤 빌라의 발목을 잡았습니다.<br> <br> 울버햄튼은 오늘(29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주앙고메스와 호드리구 고메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아스톤 빌라를 2대0으로 눌렀습니다.<br> <br> 한 달 만에 승점 3점을 챙긴 울버햄튼은 8경기 연속 무승(4무 4패)의 사슬을 끊어냈습니다.<br> <br> 승점 13점으로 최하위인 울버햄튼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리스트와 승점 차가 14점에 달해 강등권 탈출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br> <br> 남은 경기는 9경기에 불과합니다.<br> <br> 다음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4위권 수성이 지상과제인 3위(승점 51) 아스톤 빌라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br> <br> 5위 첼시, 6위 리버풀(이상 승점 45) 등의 거센 추격을 받는 아스톤 빌라는 최근 리그 8경기에서 2승에 그쳤습니다.<br> <br> 종아리를 다친 황희찬은 리그 4경기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진행도 잘하는 김재원 '뮤직뱅크' 40대 은행장 합격점 02-28 다음 여자 축구대표팀, '처우 개선 논란' 딛고 첫 아시안컵 우승도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