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태국 1위→인니 2위···亞 4개국 최상위권 석권 작성일 02-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YhNFe4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e806211a80bc946cf7ff81717fb0af551ad2827b0af1d23ecd580630fdea9" dmcf-pid="YuGlj3d8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u(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02602197gbrb.jpg" data-org-width="1080" dmcf-mid="xT7thVEo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02602197gb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u(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16b7095712008ed7b4d9477cecf371d229dc955531f93cd14016e6ce6746d" dmcf-pid="G7HSA0J6u0" dmcf-ptype="general">K-드라마 ‘블러디 플라워’가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 차트를 장악하며 또 한 번 글로벌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744bbbf97d83bad4ab3407fbeac58fb694ab3847f53063cb47a693e9ff89bbb" dmcf-pid="HzXvcpiPp3" dmcf-ptype="general">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2월 3주차(2월 16일~2월 22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블러디 플라워’(영제: Bloody Flower)는 태국 1위, 인도네시아 2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3위를 기록했다. 태국 정상 등극과 함께 4개국 동시 최상위권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28562ea724bedf06e0e349b10404f5b229f553cbf02553e5818ee518d7d30b84" dmcf-pid="XOadKw0H0F" dmcf-ptype="general">■ ‘K-로맨스’ 공식 깬 메디컬 스릴러</p> <p contents-hash="6ce0d27a62ff521b29c115e9676ba11d17feb740ce0f20951ecad32e53af1711" dmcf-pid="ZINJ9rpX3t" dmcf-ptype="general">‘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미스터리 스릴러다. 통상적인 한류 흥행 공식으로 여겨졌던 ‘로맨스’ 서사를 과감히 배제하고, 윤리적 딜레마와 밀도 높은 서스펜스로 승부를 걸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1db8405ec743b9f539ee873068f6ce3782b0496c9b6c0a536db991a77b39be31" dmcf-pid="5Cji2mUZU1" dmcf-ptype="general">특히 천재 의대생과 연쇄살인마라는 극단적인 두 얼굴을 지닌 ‘이우겸’ 역을 맡은 려운의 파격 변신이 극의 백미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을 단단히 이끌었고, 여기에 성동일의 묵직한 존재감과 금새록의 날 선 연기가 더해져 긴장감 넘치는 시너지를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796599946d0e4e54509cd8daf551a4e725c95826cef86e17540bf9ac8ff58" dmcf-pid="1hAnVsu5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u(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02603564idbz.jpg" data-org-width="1080" dmcf-mid="y5zFlfDg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02603564id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u(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fefdc8874cd4e68225b17398dc6df0f4ff0b10a7f22badb517de2c3de86256" dmcf-pid="tlcLfO71zZ" dmcf-ptype="general">■ 려운, Viu 인기 굳히기… 3연속 흥행</p> <p contents-hash="59f62ef024c0f9a1ef208712d027bd584ca158189482388b1f9d518bf865996c" dmcf-pid="FSko4IztpX"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려운의 글로벌 영향력 역시 다시 한번 확인됐다. 려운은 ‘꽃선비 열애사’,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이어 이번 ‘블러디 플라워’까지 Viu 차트 3연속 최상위권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ead1ac9d40a0d417629707ca6ea159f61cd2b7661f7c8ed33224e4bd4759cf71" dmcf-pid="3vEg8CqFpH" dmcf-ptype="general">1위를 차지한 태국에서의 반응이 두드러진다. 지난 2023년 현지 팬미팅 ‘뷰 스크림 데이트(Viu Scream Dates)’를 통해 쌓아온 팬덤이 이번 작품의 장르적 변신에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dece99a0bd5fc632b81a0af1817be4f0f03beb9eae176c76db5407dbe647e8a3" dmcf-pid="0TDa6hB33G" dmcf-ptype="general">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블러디 플라워’를 비롯해 ‘아너: 그녀들의 법정’, ‘러브포비아’, 예능 ‘천하제빵’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pywNPlb0U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파 18년 만 정규앨범 탄생 비하인드 “목발 짚고 앨범 PT 직접 했다” 02-28 다음 박보검 “이 순간 기억되길” 할머니 손님 영정사진 촬영…3.8% 최고 경신 (보검 매직컬)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