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이요원, 박보검 닯은꼴 '11살 아들' 최초 공개 작성일 02-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9z2mUZ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ca07859831f8518e906696c85adbbe186bde41d026a1f35c74561cd197fba" dmcf-pid="342qVsu5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101201084sqxk.jpg" data-org-width="560" dmcf-mid="tImksbjJ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101201084sqx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6ac7493fda378c130789449459f5b229e8c350e5404842a4ea66bf7f2716e4d" dmcf-pid="08VBfO71UA" dmcf-ptype="general">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53de18cb8e806f01552c827c548e990a4d63bccfdc1db8cdfae731648b73abad" dmcf-pid="pLJxiH6bp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15bdb498315f1435c0acd79f2a813da2c816e9756be8c8da4c7a587b3e348d98" dmcf-pid="UoiMnXPK3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요원의 집과 가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만 11세 아들이 등장할 예정. 유소년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함께 어른 못지않은 입담으로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한다. </p> <p contents-hash="c966739ad9e4ff0bfb8a227fe1c8b757f0a5e23cbbcf1129288e9e2dc89ff8fb" dmcf-pid="ugnRLZQ93a"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아들은 도리어 “엄마 말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라며 말없이 운전만 하는 이요원의 방송 분량을 걱정하고, 급기야 “남동생이 갖고 싶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져 이요원을 당황케하는 등 예측 불가한 모자 케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46b0b7083ab492e71f5dcc8c883a96aab441c86b87cec274bbdbed389722c4b" dmcf-pid="7aLeo5x27g" dmcf-ptype="general">이후 도착한 경기장에서는 또 다른 톱배우 학부모들이 포착된다. 이요원 아들과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등장한 것. 특히 이민정은 최근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26개월 딸의 근황을 전하고, 이요원은 “지금 너무 예쁠 때다”라며 엄마 공감대를 형성한다. </p> <p contents-hash="3b1f7fe92554284cca16228e8dbd647cb8289cd4602d40c3d17aab0a906159da" dmcf-pid="zNodg1MV7o" dmcf-ptype="general">이어 두 여배우 엄마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경기에 몰입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엄마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들 팀은 우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qjgJatRfUL"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KARD), 6월 27일 월드투어 ‘DRIFT’ 자카르타 공연 추가 개최 02-28 다음 르세라핌 ‘CRAZY’, 뮤직비디오 조회 수 2억 돌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