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엄마' 이요원, 집 최초 공개...'박보검 닮은꼴' 子도 등장 "동생 갖고 싶어"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FDYxIk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3e321ab23e6acc643c5acf447e6c08d99a3cab942a424fda65dfc02806943" dmcf-pid="470rHRhD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00305340baef.jpg" data-org-width="540" dmcf-mid="9GgqRyV7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00305340ba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9a89c30c7ce09eda80bd9a41e43b55e4d2d6d1433bebef39d9870d1bd4cec5" dmcf-pid="8zpmXelwp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일상을 '살림남'에서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9893066bab25a42d43db22bd69be9fff92dd31224274572222764b333c48c04" dmcf-pid="6qUsZdSrpd" dmcf-ptype="general">2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dbc82680088df22b44a476f5d98211ab1164db8b33becfd8b55278a5bc5c630" dmcf-pid="PBuO5Jvmz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요원의 집과 가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만 11세 아들이 전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소년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함께 어른 못지않은 입담으로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0b8bb28f30db5339cf9255a85da406ab28bcae3f4c5881eee6b7dbca9dff9567" dmcf-pid="Qb7I1iTszR"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아들은 도리어 "엄마 말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라며 말없이 운전만 하는 이요원의 방송 분량을 걱정하고, 급기야 "남동생이 갖고 싶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져 이요원을 당황케하는 등 예측 불가한 모자 케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4a7696f20c527ee3be00bb355c2585fc3f0b40ddf6730e3c53267d17b1d4a" dmcf-pid="xjozMT2u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00305552zxgt.jpg" data-org-width="540" dmcf-mid="2KldwzgR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00305552zx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a40ba80894a6558dec80aaf521071ea7740e132101df430dd30e51b452db2c" dmcf-pid="yptEWQOcFx" dmcf-ptype="general"> 이후 도착한 경기장에서는 또 다른 톱배우 학부모들이 포착된다. 이요원 아들과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등장한 것. 특히 이민정은 최근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26개월 딸의 근황을 전하고, 이요원은 "지금 너무 예쁠 때다"라며 '엄마 공감대'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9908dde795471cf6adac28f854d3159bfd1007498ccb703d44ed4d32c0454e14" dmcf-pid="WUFDYxIk0Q" dmcf-ptype="general">이어 두 여배우 엄마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경기에 몰입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엄마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들 팀은 우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28d3005b0df035cc96127f90241f620848da5a88aad4c3d1ca7f2ce2405f04a6" dmcf-pid="Yu3wGMCEFP" dmcf-ptype="general">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요원의 밀착 일상은 28일(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홍콩 스타디움 매진…월드투어, 여전히 뜨겁다 02-28 다음 구혜선, “죽고 싶었다”…스카이다이빙 순간 “살고 싶다” 깨달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