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146만장’…블랙핑크 ‘DEADLINE’ 시작부터 속도전 작성일 02-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O2D7oM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4bdd498458a742a6faf86fdd436cfbbbbf0368e3495377d4a451501a152ad" dmcf-pid="tQh4mBNd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100536859ishc.jpg" data-org-width="700" dmcf-mid="5ms9EuLx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100536859is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444986e6085e70702612b40164b2f5e7b2b10dfb2af66c5e272709e1cdbbf2" dmcf-pid="Fxl8sbjJW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발매 첫날 판매량 기록을 새로 세웠다. 완전체 신보가 공개 직후부터 글로벌 지표를 강하게 밀어 올리며 최종 수치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974698b2135f5acf716af07878520ded530b9ac3ba6b582e2f39c50f38e2afb" dmcf-pid="3MS6OKAiSM"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 후 한터차트 집계 기준 하루 동안 146만1785장을 기록했다. 걸그룹 발매 첫날 기준 최고 판매량이다.</p> <p contents-hash="9339d3e07c04fff0e48c0e81f6c66d562e2583f4f956d3e9ca9f40bb9a62c6c6" dmcf-pid="0RvPI9cnlx"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라는 점에서 예약 판매 단계부터 수요가 몰렸고, 그 흐름이 첫날 집계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로이터도 블랙핑크가 3년 이상 만에 새 EP ‘DEADLINE’을 공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4be292a42bcc526f0e3493ce38fb1ae49cc7e58f50d19bdbfdee0322ce9cb8" dmcf-pid="peTQC2kLyQ" dmcf-ptype="general">해외 차트 반응도 빠르다. ‘DEADLINE’은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O’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 자리했고, 수록곡들도 고르게 힘을 보탰다는 평가가 뒤따른다.</p> <p contents-hash="58f95454f6f98d2c4ae0f817a97a5c2cfbb4a61925327a24f2165bcb6d674e62" dmcf-pid="UdyxhVEoWP"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성적도 초반부터 속도를 냈다.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인기 급상승 음악 부문 1위에 올랐고,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도 이름을 올렸다는 집계가 나왔다. 블랙핑크는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넘긴 첫 아티스트로도 언급된다.</p> <p contents-hash="b8ece5f95f233fa9d2be5bc62d6a7487539d12c5fbf4b7efcf4d37050a1260bc" dmcf-pid="uJWMlfDgC6" dmcf-ptype="general">‘GO’는 강한 비트와 훅을 전면에 세운 곡으로, 팀 특유의 자신감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완전체 컴백 첫 주 성적이 어디까지 뻗을지, 초동 최종 수치가 다음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7iYRS4wav8"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설 속 주인공 마음 모르겠다"는 중1 금쪽이…오은영, '마인드리딩' 장애 진단 내렸다 ('금쪽') 02-28 다음 진욱,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핫클립 스타상…"진심 담아 노래할 것"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