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대신 총 맞은 로몬 끌어안고 "인간을 사랑하게 해 놓고 이런 게 어디 있어" 오열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H4dY4q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e0156b88915c14b2f6c7f0f1b96c6a4df13b4131d23f749cbab8504f9fe1b" dmcf-pid="9rX8JG8B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BSfunE/20260228094512987qtsq.jpg" data-org-width="700" dmcf-mid="q4barqae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BSfunE/20260228094512987qt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5f609b1c9882f3a2c56b1dac898d6b31e887595edd17b05cb234ed9c6ea5de" dmcf-pid="2mZ6iH6bv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윤은 로몬을 살릴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a4870700d6aea78d7cfb3281a2ab8a664470f9942584feb66ae5306ecd8dc9a5" dmcf-pid="VZ9jsbjJyG"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행복한 시간 후 예상하지 못한 비극을 맞이한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428bae530cb5168ed8b84d3fdbb558a74a43f67332f537586117ebc167998fe" dmcf-pid="f52AOKAihY" dmcf-ptype="general">이날 은호는 자신이 본 미래와 달리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안도했다. 특히 은호는 강시열과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했고 이에 하룻밤을 보냈다. 그리고 자신이 본 미래 속에서 강시열이 입고 있던 옷까지 버리며 불안 요소를 날려버렸다.</p> <p contents-hash="d5a21dd94aa9cb0339a093b74f3f20cb5cb8d240746e36c9eb78a02033641d85" dmcf-pid="41VcI9cnvW"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장도철의 주술에 걸린 팔미호가 여우구슬을 돌려달라며 은호를 압박했던 것.</p> <p contents-hash="d377cc2ddda2be294451b4c073111f1dde953a746db08d351766c35d4b061123" dmcf-pid="8tfkC2kLvy" dmcf-ptype="general">급기야 팔미호는 은호의 기억까지 지워버리고 금호인 척하며 구슬을 내놓으라 했다. 그 순간 팔미호의 영혼은 은호를 깨웠다.</p> <p contents-hash="03eaa4de9c7c790cf8630f44dad1af63752ab6035da01bd021a1475f960e74cd" dmcf-pid="6F4EhVEoWT" dmcf-ptype="general">진짜 팔미호는 "언니 정신 차려요. 말해주면 안 돼요. 이거 다 가짜라고요"라며 은호를 말렸다. 그리고 그 순간 은호는 모든 것을 기억해 냈다.</p> <p contents-hash="5c23fc092feeccc97e0053da9c0aa246257db6b53bf763d3371b31046cc0e71d" dmcf-pid="P38DlfDgSv" dmcf-ptype="general">팔미호와 강시열은 은호의 손에 검을 쥐어주었고 이를 가지고 은호는 팔미호에 씐 악귀를 처단했다.</p> <p contents-hash="3c06a4f0282864f7a43387f2394502d364cfc49a70d5443c5b4f673a485acea3" dmcf-pid="Q06wS4wahS" dmcf-ptype="general">제 자리로 돌아온 은호와 팔미호. 이에 은호는 "다 끝났어. 우리 이제 괜찮다고"라며 안도했다.</p> <p contents-hash="aa34b076ce428250d7759d6c5e201e81e8a279a11d7382e274af76980bf6f134" dmcf-pid="xpPrv8rNCl" dmcf-ptype="general">자신의 계획이 틀어진 장도철은 악귀들의 공격을 받았고 이 모습을 본 이윤은 혼란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d179bff30c19c70900c54095a98d7bb97c0ce78c61a129135468d6b3d1c8a054" dmcf-pid="yjvbPlb0yh" dmcf-ptype="general">궁지에 몰린 이윤은 장총을 들고 은호를 찾아와 은호를 협박했다. 은호는 이윤을 말렸지만 이윤은 이미 제어할 수 없는 상태였다.</p> <p contents-hash="d89b484d9b1834181c9808124caeb10c73beccf4254fce6d419a288163aac452" dmcf-pid="WATKQSKpCC" dmcf-ptype="general">결국 이윤은 장총의 방아쇠를 당겼다. 그리고 그 순간 강시열이 은호를 막아서며 총을 대신 맞았다.</p> <p contents-hash="1d47d76bca0cc45d21dd2411e5b6639692dd92f0ae1fe8c77ccfd4e56bfae0c6" dmcf-pid="Ycy9xv9UlI" dmcf-ptype="general">쓰러진 강시열을 본 은호는 "강시열 너 왜 그랬어"라며 절규했다. 그러자 강시열은 "은호야 너 괜찮아?"라며 자신보다는 은호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54676fb878dddbd0986347bd0556c74ad49c00c84098121e272fab2398366d3e" dmcf-pid="Gh3RatRfSO"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네가 지금 누굴 걱정하냐고. 너 지금 총에 맞았잖아. 내가 본 미래는 이런 게 없었는데 내가 아니고 왜 네가"라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f98fb514d82a7f42e00dddd7d43468a041fa117c63111644ca68125408cf265b" dmcf-pid="Hl0eNFe4Ss"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순간 은호는 파군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파군은 "그 아이는 결국 죽게 될 것이다. 네가 그 아이에게 준 운명은 결국 그런 것이다"라고 말했던 것.</p> <p contents-hash="edac1cc1bac77a945fe4a2a210a8d161f87d52e18b65f3e628b97604ee2da923" dmcf-pid="XSpdj3d8Sm"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이런 게 어딨어. 기껏 인간으로 만들어놓고. 인간을 사랑하게 해 놓고. 이런 게 어딨 어"라며 의식을 잃은 강시열을 안고 오열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26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박신혜·하윤경, 기숙사 의문의 괴한 잠입..한밤중에 쑥대밭 02-28 다음 튜넥스, 3월 3일 데뷔…‘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보여줄 독창적 힙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