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개봉 24일째 700만 돌파… '주토피아2'보다 빨라 작성일 02-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예매 관객수 41만 명 넘어<br>삼일절 황금연휴 접수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bt2mUZrz"> <p contents-hash="0b0f6a74ec45ee9799eb3cab9794157b6862e7357fa1f2d44c68f0fdd3a9ce39" dmcf-pid="24KFVsu5D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개봉 24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4d5d8c66379cae0fbed6ad5911d193ba50cf12fc036b5de7dba2c3a51d151" dmcf-pid="V893fO71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092904568wgme.jpg" data-org-width="670" dmcf-mid="Kyhcv8rN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092904568wg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cc78328acab4a0633d158d60b00b382ca40306ea1af84c0e52e58c60a64dae" dmcf-pid="f6204IztsU" dmcf-ptype="general">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7일 하루 27만 806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701만 1501명을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b7973dd4a07438f4e2dcea96e7d7e9b5ac0bd4d87d3ec488833f0a898d58470e" dmcf-pid="4PVp8CqFEp" dmcf-ptype="general">이는 ‘왕의 남자’(33일)는 물론 지난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최고 흥행작 ‘주토피아2’(30일)보다도 빠른 속도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왕사남’의 한계 없는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b07b9a5d06f1c31090faf7fa251e04f8f3a2dced86f12774719a959ae586fdb" dmcf-pid="8QfU6hB3r0" dmcf-ptype="general">예매율도 1위다. 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예매 관객수는 41만 3933명으로, 삼일절 황금 연휴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800만 고지까지 넘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fceddd99cbe5576d4888d207390a89e5d1d1a9429fb4ade86ef260f65d71fbc4" dmcf-pid="6x4uPlb0w3"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호흡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Px4uPlb0s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곱창집 댄스’ 이하늘 지갑은 웃는 중, 영업정지 가짜뉴스 딛고 하루 7백 매출 자랑 02-28 다음 전현무, 이번엔 진짜 장가 가나? "연프, 진정성 있게 짝 찾겠다" 선언 ('사당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