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불북' 퍼포먼스… 손태진·이찬원도 놀랐다 ('불후') 작성일 02-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찬원 “불북은 처음” vs 손태진 “자신을 뛰어넘었다” 극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e8iH6b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15f58bbe54fe7cc019b3e0fee94693d4e30602c629266b191cdfcbc2f3f48" data-idxno="669155" data-type="photo" dmcf-pid="UTscC2kL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092230062uwdh.jpg" data-org-width="720" dmcf-mid="3ZvsWQOc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092230062uw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a701cd390840c8514e420c831f4f457ccfcccaae423b29f043df1976aea4c7" dmcf-pid="7WIElfDgMA"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불후의 명곡' 14년 역사를 새로 쓰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324cc9632db89e7665f14509e255c1260b96ed23474f1d0c5dc15199575462a" dmcf-pid="zYCDS4waij" dmcf-ptype="general">오늘(2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6회는 '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에서 '설운도 양아들' 손태진이 424표라는 고득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2부에서는 자두, 김수찬, D82, 김소향X윤형렬, 그리고 박서진이 차기 레전드 자리를 두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07cfd151d2f343ac56f9b23fb0d3ca09ac938aefeb2f3b81965c3388fb92d0d3" dmcf-pid="qGhwv8rNLN" dmcf-ptype="general">이날 경연자들의 각오은 어느 때보다 남다르다. 자두는 밴드 세션부터 스턴트 치어리더, 락킹 댄서까지 총동원하며 "이 무대를 위해 보험까지 깼다"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기선을 제압한다.</p> <p contents-hash="21a7c0f3a7e5d7552af105d739cb6027d75ade2659f2135b7e32f2fa8783b702" dmcf-pid="BHlrT6mjea"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박서진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 6년이 되었다고 밝힌 그는 "우승할 당시 쓰려고 아껴뒀던 무기를 가져왔다. 제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준비한, 어느 가수도 시도하지 않은 무대"라며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7b98336070046794b66b5bd02a07b7332d022a41bdb5f7bcc6a37ee79291ba3" dmcf-pid="bXSmyPsAMg"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선택한 곡은 설운도의 데뷔곡이자 국민적 애환이 담긴 '잃어버린 30년'이다. 이산가족의 아픔을 담은 서글픈 곡조로 서두를 연 박서진은 곧이어 자신의 필살기인 '불북(화고, 불을 붙인 북채·대북을 활용해 불꽃 궤적과 웅장한 소리를 동시에 보여주는 무대연출)'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0815ad3896ad978b64e8059481582f4e57a3721d15e9dee2bd9135890458a45" dmcf-pid="KZvsWQOcLo"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손짓마다 터져 나오는 찬란한 불꽃과 심장을 울리는 타악 소리는 현장 관객들과 출연진을 단숨에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3102fe73c4918d64b1f06e151ec597d59d765982b89ae58b3775b3227128c47" dmcf-pid="95TOYxIknL"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무대를 지켜본 MC 이찬원은 "그동안 '불후'에 수많은 퍼포먼스가 있었지만, 불북은 정말 처음 본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1부 우승자인 손태진 역시 "경연하는 사람은 자신을 뛰어넘는 게 항상 큰 부담인데, 오늘 박서진은 그 어려운 걸 해냈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43eeb85f17556ea0ee872961cf1dad16238a5ebb7310cd729420706550da6d2" dmcf-pid="21yIGMCEnn" dmcf-ptype="general">'장구의 신'을 넘어 '불북의 신'으로 거듭난 박서진이 과연 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탈환할 수 있을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설 설운도의 명곡 재해석 무대는 오늘(28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VtWCHRhDJ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941db00b6f8d8ba5f4dbbf969e5571caf9752031022e7e2f50facd51256c84c" dmcf-pid="fFYhXelwJJ" dmcf-ptype="general">사진=KBS '불후의 명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표, 통장에 떡하니 찍힌 “서울대 정지웅님에게” 목돈 쓰고 질투 불렀다 02-28 다음 김현중, 전여친 임신·폭행 스캔들 10년 후.."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Oh!쎈 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