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여친 임신·폭행 스캔들 10년 후.."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Oh!쎈 이슈] 작성일 02-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WtBEFY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36ad75490f5b197749bde48f34ad33b6041b3b597f88a1db8ee868b334300" dmcf-pid="zfYFbD3G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92305731dwrx.jpg" data-org-width="530" dmcf-mid="pFQnEuLx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92305731dw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5a40e99ac64c5c24bb7eb38678d86eed97122c9b6bcda1c12537f8f633d37b" dmcf-pid="q4G3Kw0HhS"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수 김현중이 전여친 논란을 소환했다. 5년간 이어졌던 법적공방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6470df4e306374dc021b33890d2ae255f7d68164594ec615417b582c9606a57" dmcf-pid="B8H09rpXSl"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가수 김현중과 배우 박효준이 출연한 콘텐츠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3c65b3b169be713fd3260174428650ec8c5978930dc9d8514fd8e4beb82738" dmcf-pid="b6Xp2mUZvh"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중은 자신을 둘러싼 과거의 논란들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취했다. 먼저 진행자 남호연은 “공교롭게도 여성분과 폭행 시비에 연루가 됐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ea54951df4b66def4c68dc87bb0f7f8f463339f442d5759c466998a93b0e9f6" dmcf-pid="KPZUVsu5v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 김현중은 “밀친 상황에서 ‘그것도 폭행이다’ 인정하니까 약식 500만 원이 나왔던 거다. 그냥 그정도는 내겠다한 거다. 그 일이 이렇게 커질지는 몰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3c8fc8efa43eea5b222fa48e0f3d73e2134f85b0d1792ea4589920d05fa92" dmcf-pid="9Q5ufO71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92305927tjll.jpg" data-org-width="530" dmcf-mid="UwxLD7oM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92305927tj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f9822946ff1a29c433059dea55707842f763d4433c12ef3e94766ef9db4939" dmcf-pid="2x174IztlO"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들이 “다 무죄랑 무혐의가 나왔는데 판결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라고 말하자, “그 사건에 개의치 않는다”라면서 덤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fe0e8851d41b30ce2815d060320091150fc5b0ab3041b6b057b878043952613" dmcf-pid="VMtz8CqFTs" dmcf-ptype="general">특히 김현중은 몇 년째 논란이 되면서 그를 괴롭혔던 전 여자친구와 임신 갈등, 폭행설 등 사생활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앞서 전 여자친구 A씨와 임신과 폭행 등을 둘러싼 진실공방을 벌인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후 청춘스타로 주목받았기에 파장이 컸다.</p> <p contents-hash="3b14ad198d239dc95052ab6b5cef246cff041bd2a41660b80317887fdc2fadc7" dmcf-pid="fRFq6hB3Tm" dmcf-ptype="general">이후 김현중은 2015년부터 5년간 A씨와 법적공방을 벌였고, 결국 김현중의 일부 승소와 A씨의 1억 원 벌금형으로 사건이 마무리됐다. 하지만 주목받던 김현중의 이미지는 추락했고, 오랜 공백기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8f114763bcfd7816bc319f83bf166fbd133744a7c802cbefa450868fbc3b7df8" dmcf-pid="45cOYxIkhr" dmcf-ptype="general">‘B급 청문회’에서도 해당 논란이 언급됐다. 진행자들은 “여자친구 사건이 가장 컸다. 그 당시에 그 분이 돈을 16억 원을 요구했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df233c7f2df14b6ca0fa8bceb035fb74c67a2b259d78fd0d413eb20fe88a17" dmcf-pid="81kIGMCEhw"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법원보다 더 예리한 질문을 하신다”라면서, 금품 요구에 대해서는 “나는 모르겠다. 그때는 변호사분이 일을 처리했다. 다 정리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죄를 받기까지 엄청 오래 걸렸고, 오래 걸린만큼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다”라고 다시 덤덤하게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73a61cd4f1049859eba9cecbf603f2ff3d2bf4f86912bc01df7a975e8143462" dmcf-pid="6tECHRhDWD"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자들은 “연예인은 한 번 프레임이 씌워지면 계속 ‘폭행 사건 그 사람’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고, 김현중은 “파이팅도 안 한다. 파이팅하면 이걸 꼭 캡처하려는 사람이 있다”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3959822314b9984c294cc67991a65ccef884b3484e091558b7bbf0cb4d31c" dmcf-pid="PFDhXelw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92306148wnsy.jpg" data-org-width="530" dmcf-mid="u8ECHRhD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92306148wn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103fb8af90e04e465e638bd982dad1b96b42e6d8dd3022be9a6489fb6e27b7" dmcf-pid="Q3wlZdSrSk" dmcf-ptype="general">또 김현중은 “근데 돌이킬 수 없다는 것도 알고 나는 과거를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a15e47d510b7f063eefe16be17d0a68d303988748750d4d00ee15016905978d" dmcf-pid="x0rS5Jvm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현중은 과거의 사건들에 대해서 “안 억울하다. 억울할 필요도 없는 거고,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다라는 걸 깨달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5885d4f2069648c1b6aae5c76fd2b1e25e5554c63d3b6a64efd1738f117f58" dmcf-pid="yNb6nXPKSA"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사생활 논란과 군 복무 후 오랜 공백기를 가졌으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첫사랑인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4808d776b7bc1e157aacf7cfd17bcc4fa3135536102aeb1388350cce185656ef" dmcf-pid="WjKPLZQ9yj"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불북' 퍼포먼스… 손태진·이찬원도 놀랐다 ('불후') 02-28 다음 ‘살림남’ 엄마 이요원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