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폭행 과거 논란에 김현중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야"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vQqktW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4415a5c1f68a99d572bf54e427d09910312e0601feee64224a19d53bc17c0" dmcf-pid="pDTxBEFY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자친구 폭행 논란에 휩싸여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김현중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week/20260228092602332npdl.jpg" data-org-width="680" dmcf-mid="3Mi5hVEo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week/20260228092602332np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자친구 폭행 논란에 휩싸여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김현중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118ae1ed870613e734491441e78a725ab68d5ee781e28451fbc64136b2c5e4" dmcf-pid="UwyMbD3GHK"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전 여자친구 폭행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4635bbfac07f5c8142701d761b18e3590898bb7eb4cee608b586dc75ded1103" dmcf-pid="urWRKw0HHb"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B급 청문회 리부트' 14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현중과 박효준이 출연해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39f0d977d80843cdfde8849ee51b9ea5e508c7e8bc2a8e683402d7fee566cd6" dmcf-pid="7mYe9rpXtB" dmcf-ptype="general">이날 남호연은 김현중에게 "과거 약간의 폭행 시비가 있었다, 공교롭게도 여성분과 폭행 시비에 연루돼서 기사가 많이 났다"며 이야기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f9d2a5a11c293e2862cba52d9d896c26f49d83f471aba8dae520167a49c40a0" dmcf-pid="zsGd2mUZYq"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상대를) 밀친 상황에서 그것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 약식 500만원이 나온 것"이라며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그만큼 커질 줄 몰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083fe69b1e0fafa20025cd548949f8e43d3f081a0fd40b2c01acbe3793bce4d" dmcf-pid="qOHJVsu5tz" dmcf-ptype="general">최성민은 김현중의 이야기를 듣고 "그게 무죄와 무혐의가 나왔다"라며 "근데 그 판결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라고 하며 "그분이 돈도 요구했다는데 16억 정도 요구했다는 얘기가 있더라"라고 전 여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06132a9cfc0887f37f605b967d56f837987494efab73c745a0702bf319b3cca" dmcf-pid="BIXifO7117"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당시엔 변호사분이 일을 처리해서 모르겠다"라며 "무죄 받기까지 오래 걸렸고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d945e3c784ce7cb4d59df34aecbb7edad4c79ceed5cf37b65badab4a7cb66c5" dmcf-pid="bQa0yPsA5u"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억울하냐"는 물음에 "안 억울하다"라고 답했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20a005a602b797cfc0cd1903ffe8846056fff6d1e2c562e608e8f2871c527269" dmcf-pid="KxNpWQOcGU" dmcf-ptype="general">후회되는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엔 "있다. 하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안다"라며 "저는 과거를 회상하지 않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0073bdd2f498d2f8b8b0a4a1399a9832a7c2f90bbf8bd31c5a9925eaad582906" dmcf-pid="9MjUYxIkGp"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중은 1986년생으로 2005년 SS501의 리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에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드림하이',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러던 중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A 씨와 관련한 논란과 소송으로 구설에 오르며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df542574ea3a9f76d591d3e7cfac2fbc61fac7e89a1b56eb30a43d30d8ee4266" dmcf-pid="2RAuGMCEX0" dmcf-ptype="general">최성원 기자 choice1@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아들 최초 공개…농구선수 활약 (살림남) 02-28 다음 김필, 첫 커버 콘텐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