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IPO 노린다…스페이스X, 3월 IPO 추진, "기업가치 약 2340조원 전망" 작성일 02-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zJXelw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9bfa6036e4bf6ece065a42dac53ed56c313ada5741b7245a9510e1e714606" dmcf-pid="42I0NFe4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552796-pzfp7fF/20260228090722953rbik.jpg" data-org-width="640" dmcf-mid="VTes9rpX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552796-pzfp7fF/20260228090722953rb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bd91deadc6d389c1c393e85dc7c701a89a5300bf75f0c7abbca30cb28a6b39" dmcf-pid="8VCpj3d8Cu"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이끄는 스페이스X(SpaceX)가 다음 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등록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6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IPO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3a30f18c272c3b4cc1ac2eed9d2e8c44183e282a583d17728a9ed9874dbb9d18" dmcf-pid="6fhUA0J6WU" dmcf-ptype="general">스페이스X는 1조7500억달러(약 2340조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현재 시가총액 기준으로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 이어 미국 상위 5위권 기업 반열에 오를 수준이다. 이 기준으로는 메타플랫폼스와 테슬라를 모두 넘어선다.</p> <p contents-hash="0ed5f85cc12f3f9b2f1506d12d62cb1be5a99dbc7ca18d3a2e37ab5c4110f4aa" dmcf-pid="P4lucpiPhp" dmcf-ptype="general">스페이스X의 상장 규모는 최대 500억달러(약 67조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2019년 사우디아람코(Saudi Aramco)의 290억달러(약 39조원) 상장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다만 관계자들은 IPO 일정과 세부 내용이 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7bfd409529c8bc45cd0b7d0e95cc30cf50c60e65ccbc25ee9fc0c4ce2670c9" dmcf-pid="Q8S7kUnQC0" dmcf-ptype="general">스페이스X는 이번 상장을 통해 차세대 스타십(Starship) 로켓의 반복 발사, 우주 기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달 기지 건설 등 대규모 프로젝트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회사는 내부 메모를 통해 2026년 IPO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움직임은 일정이 앞당겨질 가능성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be5968cd19bd61068b5b6adc5db79ab5e150015d08d4768a1589bd65a7d9e763" dmcf-pid="x6vzEuLxS3" dmcf-ptype="general">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2월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해 통합 기업 가치를 1조2500억달러(약 1670조원)로 평가받았다. 인수 후 머스크 측 금융 파트너들은 xAI의 부채 정리를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ecb16a178523a1a0da666fa264ee950b372a875fcc04cabbc73808212b7e5bbc" dmcf-pid="ySPEzc1ySF" dmcf-ptype="general">IPO 주관사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스페이스X는 내부 주요 인사에게 추가 의결권을 부여하는 ‘이중주주구조’ 도입을 검토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행·혼외자 논란’ 김현중, 심경 고백…“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 02-28 다음 [취재수첩] 벼락처럼 찾아온 'K-메모리' 슈퍼 사이클… 집안 싸움 안될말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