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브라질에 졌다…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작성일 02-2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28/0003496692_001_2026022808531084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사진=WTT SNS</em></span><br>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준우승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에 0-3(7-11 6-11 11-13)으로 완패했다.<br><br>4강에서 세계 4위 웡춘팅-두호이켐(홍콩) 조를 3-1로 누른 임종훈-신유빈 조는 5위 칼데라노-다카하시 조와의 결승 초반부터 부진했다.<br><br>1~2게임을 내준 임종훈-신유빈 조는 3게임에서 듀스까지 갔지만, 11-13으로 내주면서 준우승을 확정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해 12월 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에서 우승하면서 세계랭킹 1위에 올랐지만, 올해 첫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br><br>한편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에서 결승에 올라 28일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거처에 괴한 잠입…현장 아수라장 (언더커버 미쓰홍) 02-28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2주 연속 금토극 시청률 1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