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다행이다”…구혜선, 뛰어내렸던 그날의 고백 작성일 02-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Yqo5x2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25c995dd8d48da0f6a4f9e930a8663d7e87eeeb3ae38d36971039570d9417" dmcf-pid="YZGBg1MV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구혜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083305642vced.jpg" data-org-width="700" dmcf-mid="x07MOKAi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083305642vc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구혜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ca66d0a0237dfdd80b26aa4a85e82a7f9e808bdd6d401ca9412b6fe8931271" dmcf-pid="G5HbatRfh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안 좋은 생각까지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05bcc52b642856fd3462fa01ee5d11e8bfafdb54c870346bec9df892facb07" dmcf-pid="H1XKNFe4lN"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세바시 강연’에는 ‘처음 공개하는 이야기, 구혜선이 뛰어내리자마자 들었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구혜선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속마음을 담담히 전했다.</p> <p contents-hash="a37a24605549c2fb80198af63c27ebd9ec46cd15ef3442467d1bd71e412ccf7f" dmcf-pid="XtZ9j3d8Ta" dmcf-ptype="general">이날 구혜선은 “인간은 누구나 열등감을 갖고 있고 그런 불안 없이는 생존할 수가 없다. 저는 이 안 좋은 감정이라는 것 또한 우리에게 굉장한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얘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acc73eb66cc65455d4f4a17a8a50ae71b6260a23b79247969a28d7c9a492366" dmcf-pid="ZF52A0J6vg"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아 정말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운전하고 가는데 저 멀리서 낙하산이 떨어지더라. 스카이다이빙을 하는데, 그걸 보고 충동적으로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갔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a24b5e01397fd791f161818c0726c8e5ad00e4c0734a5f101a75a76be45b4" dmcf-pid="531VcpiP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세바시 강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083305896rvhu.png" data-org-width="700" dmcf-mid="ywF4EuLx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083305896rvh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세바시 강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35d4af6da9ddc0d7877259f611dbeb7b4e126ac405ac3f844929ed3db5ec6d" dmcf-pid="1SCFMT2uyL" dmcf-ptype="general"><br> 구혜선은 “7명이 헬기에 함께 탔다. 그 7명이 전부 다 죽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다”며 “한 명씩 뛰어내리라고 하는데, 제 안에 있는 수많은 자아가 동시에 ‘살고 싶다’고 외치더라. 뛰어내리는 순간 너무 살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46719872f11f09756391eb1fe5429fa90a44381015b2d3fcfa7f8e8ac09836" dmcf-pid="tvh3RyV7hn" dmcf-ptype="general">이어 “뛰어내리는 순간부터 나는 죽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지상에 도착한 뒤 7명 모두 서로 껴안으며 ‘우리 살아서 다행이다’라고 외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014f1f4744a34c4ed587ac84c82cb6dd101f1aceb21b34194d8851b48627ab" dmcf-pid="FTl0eWfzv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의 자아가 한마음이 될 때 자신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이 생긴다고 한다”며 “저는 다른 사람 말고 나를 제일 믿어야 하고,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340875e7cb0ec47f493887553e29c7e5c96ae9bc2ae8cb1178a66f5d5668a9" dmcf-pid="3ySpdY4qSJ"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력 논란' 유노윤호, 16년 만에 이병헌 탓했다…" 과거가 있기에 지금이 있어" ('체인지')[종합] 02-28 다음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입 열었다 “사자에 약물투여 안해…엄격히 관리”[Oh!쎈 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