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배우 입양딸, 총상 사망 하루 뒤 발견…"유서 남겨"[해외이슈] 작성일 02-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yLT6mj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1ac3709b0f3f08ad11b703d0df520d2e11339f77dddc59f58430c6185e11b" dmcf-pid="pLWoyPsA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서린 쇼트./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83542732unjf.jpg" data-org-width="640" dmcf-mid="3ke3RyV7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83542732un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서린 쇼트./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4fc90599e437f20d234484be626a79ee145b6b901b30b47d0a3384fed304b5" dmcf-pid="UoYgWQOcm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마틴 쇼트(75)의 딸 캐서린 하틀리 쇼트(43)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와 총기를 발견했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41a6a6a4bf11e5f294def26aa787870f10285480dc962a5cb7b25a52f561b530" dmcf-pid="ugGaYxIksF" dmcf-ptype="general">27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침실 문 뒤에서 캐서린의 유서와 총기를 함께 수습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24시간 동안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캐서린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살인 사건 담당 형사는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확인했다.</p> <p contents-hash="63044a72c6069b46ad699387ab08d48d16d7965bcc33abb3c57618b3b18e859b" dmcf-pid="7JviS4waEt" dmcf-ptype="general">캐서린은 수년간 정신 질환으로 사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삭제된 개인 웹사이트에는 가수 조니 미첼의 이름을 딴 보조견 '조니'의 사진과 함께 투병의 기록이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265875d17a89e3395e0a360889b4a518df163bfe9a6d9f17d07b5fc6b9f331c" dmcf-pid="ziTnv8rNr1" dmcf-ptype="general">그는 생전 게시글을 통해 "조니는 지난 5년간 내가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을 때 곁을 지켜준 놀라운 서비스견"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생활을 중시했던 캐서린은 종종 부모와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비췄으나, 내면의 고통은 대중에게 알리지 않은 채 홀로 견뎌왔다.</p> <p contents-hash="48df13d7df6bb90c479958e178e6937d63c6254fa281df8f7390a306fee47933" dmcf-pid="qnyLT6mjI5" dmcf-ptype="general">마틴 쇼트의 대변인은 공식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 캐서린 하틀리 쇼트의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쇼트 가족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실감에 빠져 있다"며 "이 어려운 시기에 가족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캐서린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였으며, 그가 세상에 남긴 빛과 기쁨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애도했다.</p> <p contents-hash="06705711a29b24b072f5f212faa83a20cb18772e46864bb49102c5ca90f73c47" dmcf-pid="BLWoyPsArZ" dmcf-ptype="general">캐서린은 마틴 쇼트와 지난 2010년 암으로 별세한 낸시 돌먼 부부가 입양한 딸이다. 부부는 캐서린 외에도 올리버 패트릭(39)과 헨리 헤이터(36) 두 아들을 입양해 가정을 꾸려왔다.</p> <p contents-hash="d8c72299c136d02c2a144b7853893ada676e155c1c1c7aaa22d0703cb16abebb" dmcf-pid="boYgWQOcrX" dmcf-ptype="general">고인은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 및 젠더학 학사를,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재원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대가 여경래vs애제자 박은영, ‘흑백요리사3’에서 맞붙나 (전참시) 02-28 다음 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4억 돌파…美서 최다 재생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