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나상도·채윤,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나란히 수상 작성일 02-2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pOOKAi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980cd2d30e90e64dedb94eb6af8e70aebaad290ffc227b9ecc08b5ec31d94" dmcf-pid="19UII9cn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진희·나상도·채윤,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나란히 수상 (사진=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082427347rloj.jpg" data-org-width="600" dmcf-mid="Z41DD7oM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082427347rl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진희·나상도·채윤,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나란히 수상 (사진=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c66eb3679cb78bd3c505f7f08f71f7c4ca5759125956c43f6de42fa51c9b6b" dmcf-pid="t2uCC2kLMw" dmcf-ptype="general"> <br>가수 최진희, 나상도, 채윤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br> <br>지난 26일~27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50f2cc7c659499a8cfbbc817bbc5e37e38982a4c34f2b340d757ade1f7c8974d" dmcf-pid="FpXccpiPnD"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에서는 일반 수상 5개 부문상, 가수 수상 13개 부문상, 기타 수상 10개 부문상 등 총 56명에게 시상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9edfec23a70bd7b3d9159db2caaa921ac0c7c78f180c29f6cc6dad43decb282e" dmcf-pid="3UZkkUnQiE" dmcf-ptype="general">최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수 최진희는 대중문화 레전드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는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모든 게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 이 상이 더욱 열심히 하라는 여러분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4b4862eac954d167178cb727031affe7c2b11501c90941d9487a19c2471f2a5" dmcf-pid="0u5EEuLxdk" dmcf-ptype="general">나상도는 페이버릿 싱어 남성 부문을 수상했으며, 임찬과 채윤은 라이징 스타상을, 남궁진은 신인 가수상을 거머쥐며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0de4b77e7157cc10e8868b21075e2c970db8fe41fdc139ad0a9b836fe82c430" dmcf-pid="p71DD7oMRc" dmcf-ptype="general">나상도는 “상을 받으면 항상 기분이 좋다.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회복이 굉장히 빠른 편이다. 조금만 지나면 무대에서 열심히 춤추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잊지 말고 기다려달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a30ee6b5cb9761870ce799e42e6e20ad2cdf34382ee1078a9b3e5df1d1b041" dmcf-pid="UztwwzgRnA" dmcf-ptype="general">채윤은 “뜻깊은 상을 주셔서 대단히 영광스럽다. 정말 라이징 스타가 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임찬은 “상이라고는 어렸을 때 개근상밖에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라이징 스타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치 있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29e16b9ffa7e7b578b539ffd1840127f1b34bb01a0844081716020a48d0a4fa" dmcf-pid="uqFrrqaeJ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남궁진은 “이렇게 상을 받아 정말 영광이다. ‘미스터트롯3’ TOP7 가수들과 팬분들이 함께해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 주시는 ‘무궁무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9c0cb6f4f35cb0ed2efd5815264bd2f1deb26045792d2fd1f92cecfb8bf498" dmcf-pid="7B3mmBNdeN"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은 대중문화, 연예, 예술 등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예술인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1994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zb0ssbjJRa"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간은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 '나혼산'이 배달한 꽃분이의 마지막 선물 02-28 다음 안중근 조롱→이토 히로부미 찬양..계속되는 틱톡 논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