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엄마 "막내 출산일, 대통령이 방문…기미상궁이 미리 먹더라" [편스토랑] 작성일 02-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QddY4q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8de41cc387d1fda28e8a5d0502f2dbbe125f94546ba1e807a4a99a6e142c2" dmcf-pid="YhxJJG8B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보라 어머니가 과거 대통령이 식당에 방문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82703925lzrq.png" data-org-width="640" dmcf-mid="xQkmmBNd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82703925lz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보라 어머니가 과거 대통령이 식당에 방문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075313b49f3476b06f23b78705f2aa61df122c223b5372ac4adfef77024435" dmcf-pid="GlMiiH6b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13번 째 막내 아들의 출산 예정일에 대통령을 만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b472bf7d8a811fc3395827a1a3df683885ff74d3671f4cca83a17f448f6d893" dmcf-pid="HSRnnXPKwh"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어머니, 두 여동생과 함께 곧 태어날 콩알이(태명)의 성별을 확인하는 '젠더리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는 가족들에게 6월 출산 예정인 자신의 아이 이름을 고민해 봤는지 물었다.</p> <p contents-hash="eb911c65f8393d83b91fc550d285ff0a324b1acd14296ffd216b27798fd476c1" dmcf-pid="XveLLZQ9OC"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 어머니는 자녀들의 이름을 짓던 당시를 떠올리며 “난 남 씨라서 이름 짓기 어려웠다. 보라가 태어났을 때 남 씨에 어울리는 이름이 없다. 막 이름을 짓다 보니까 ‘남보라’ 하니까 잘 어울리는 거다. 그래서 남보라로 지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464caf6598b439f77b56ec70ce9d9cabf6e70082bca6faa6b351a96b5d6dbf" dmcf-pid="ZTdoo5x2II" dmcf-ptype="general">이어 여동생 세빈 씨의 이름에 대해서도 “세빈이가 태어난 해에 명세빈이 한창 뜨고 있었다. ‘남세빈’ 하니까 명세빈보다 잘 어울리는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c8c39050083f0201d4570cc1d2b6150fdf798646800a1e23db1a49c55661eb7" dmcf-pid="5yJgg1MVsO"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막내 영일이의 이름 작명 사건이었다. 남보라가 “영일이 이름은 대통령 님이 지어주신 거잖아”라고 운을 떼자, 어머니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ac098c693fec7e75d989f2d09ef94e590e2333f5ab93bd281374b2ebdc24c" dmcf-pid="1zsllfDg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보라 어머니가 과거 막내아들 출산 예정일에 대통령이 식당에 방문했던 일을 회상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82705210qiav.jpg" data-org-width="640" dmcf-mid="yKsllfDg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82705210qi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보라 어머니가 과거 막내아들 출산 예정일에 대통령이 식당에 방문했던 일을 회상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3d85ecc905c6e62802c41313de8effbcf8642c34ddacecdfbdf605d4dcb7ce" dmcf-pid="tqOSS4wamm"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우리 가게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송년 모임을 한다는 거다. 출산 예정일 날이었다”라며 “연말이라 차가 엄청 막히니까 시간 안에 도착 못 한 거다. 진통이 오기 시작하는데 대통령이 와야 하는데 안 오는 거다. 오자마자 기념 촬영하고 악수했다. 인사하고 나는 병원에 바로 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809738afd307e144abbaa0c46f5616cfcc541a668c30802c7caa2ca76a60c4f" dmcf-pid="FBIvv8rNrr" dmcf-ptype="general">실제 당시 진통을 참으며 대통령을 영접하던 어머니의 모습은 뉴스 화면에도 포착된 바 있다. 대통령 방문 당시의 삼엄했던 경비 시스템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bdb1f88d9b22c734e7264e6fd248d88abcbf37d02cf2b401f603681c2c5e0da" dmcf-pid="3bCTT6mjIw" dmcf-ptype="general">남보라 어머니는 “대통령 음식을 우리가 다 준비하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한테 007 가방을 맡기고 자기가 달라고 할 때만 달라더라. 그 안에 대통령이 쓰는 그릇, 수저, 물티슈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기미 상궁이 있다. 미리 다 먹어 보는 거다”라며 신기했던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ccf8957fb170489f708e77c5e2755c45864ff538049ee1899bc73c64732e730" dmcf-pid="0KhyyPsAOD" dmcf-ptype="general">남보라 역시 당시의 엄격했던 보안을 회상하며 “그때 학교 끝나고 밥 먹으러 가게에 갔다. 경호원이 서 있는데, 리스트에 없다고 못 들어가는 거다. 딸이라고 얘기해도 안 들여보내줬다. 결국 내가 1층에서 ‘아빠’라고 불렀더니 아빠가 내려와서 데리고 갔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중근 조롱→이토 히로부미 찬양..계속되는 틱톡 논란 02-28 다음 [사스포칼립스 위기 ㊦] AI 재편기, 한국 소프트웨어 과제는 '구조 전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