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13번째 막내동생 이름, 대통령이 직접 지었다" [편스토랑]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3ftnyO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b6245b44f75888542f758b6548bd61e4dddfa12e2e58cca78de5dd3ea8007" dmcf-pid="8704FLWI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보라와 막내동생./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72704192qppl.png" data-org-width="640" dmcf-mid="tdTDRyV7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72704192qpp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보라와 막내동생./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a7e65af7c90ab2f857409b0be256ba56714441f891c336fe6e7fbf69d876e" dmcf-pid="6zp83oYCm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13번 째 막내 아들의 이름에 얽힌 놀라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eb4af55b61080c7e8516ac540a54d527874e758f308c03a58d15f471bfc7211e" dmcf-pid="PqU60gGhIQ"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어머니, 두 여동생과 함께 곧 태어날 콩알이(태명)의 성별을 확인하는 '젠더리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ecf95fd7a201da2fef18c7ee4a592ef17085266b84b66d9db47ac2c2b99ccc5" dmcf-pid="QBuPpaHlOP"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는 가족들에게 6월 출산 예정인 자신의 아이 이름을 고민해 봤는지 물었다. 이에 남보라 어머니는 자녀들의 이름을 짓던 당시를 떠올리며 “난 남 씨라서 이름 짓기 어려웠다. 보라가 태어났을 때 남 씨에 어울리는 이름이 없다. 막 이름을 짓다 보니까 ‘남보라’ 하니까 잘 어울리는 거다. 그래서 남보라로 지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464caf6598b439f77b56ec70ce9d9cabf6e70082bca6faa6b351a96b5d6dbf" dmcf-pid="xneEMT2us6" dmcf-ptype="general">이어 여동생 세빈 씨의 이름에 대해서도 “세빈이가 태어난 해에 명세빈이 한창 뜨고 있었다. ‘남세빈’ 하니까 명세빈보다 잘 어울리는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062548c85769a0bd47233e2911dd66cc0a3b3f89546bbe2b109fd00fd1af9" dmcf-pid="y5GzWQOc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막내 동생의 이름에 얽힌 놀라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72705453ewlh.jpg" data-org-width="640" dmcf-mid="fouPpaHl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072705453ew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막내 동생의 이름에 얽힌 놀라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be587343d1cead9b0b299ccbc78d67e67419c76a332413305224c59806f50e" dmcf-pid="W1HqYxIkw4"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막내 영일이의 이름 작명 사건이었다. 남보라가 “영일이 이름은 대통령 님이 지어주신 거잖아”라고 운을 떼자, 어머니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했다.</p> <p contents-hash="803d85ecc905c6e62802c41313de8effbcf8642c34ddacecdfbdf605d4dcb7ce" dmcf-pid="YtXBGMCEIf"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우리 가게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송년 모임을 한다는 거다. 출산 예정일 날이었다”라며 “연말이라 차가 엄청 막히니까 시간 안에 도착 못 한 거다. 진통이 오기 시작하는데 대통령이 와야 하는데 안 오는 거다. 오자마자 기념 촬영하고 악수했다. 인사하고 나는 병원에 바로 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809738afd307e144abbaa0c46f5616cfcc541a668c30802c7caa2ca76a60c4f" dmcf-pid="GFZbHRhDOV" dmcf-ptype="general">실제 당시 진통을 참으며 대통령을 영접하던 어머니의 모습은 뉴스 화면에도 포착된 바 있다. 대통령 방문 당시의 삼엄했던 경비 시스템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491af8dd41de8ad6c616ce6354d364cc4255d974af1e4a6c52271abc45e31e7" dmcf-pid="H35KXelwr2" dmcf-ptype="general">남보라 어머니는 “대통령 음식을 우리가 다 준비하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한테 007 가방을 맡기고 자기가 달라고 할 때만 달라더라. 그 안에 대통령이 쓰는 그릇, 수저, 물티슈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기미 상궁이 있다. 다 먹어 보는 거다”라며 신기했던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aa8e20d9ecf57761a1e69f0ae00385754bf52d545724ae45d03d0f4a898c369" dmcf-pid="X019ZdSrO9" dmcf-ptype="general">남보라 역시 당시의 엄격했던 보안을 회상하며 “그때 학교 끝나고 밥 먹으러 가게에 갔다. 경호원이 서 있는데, 리스트에 없다고 못 들어가는 거다. 딸이라고 얘기해도 안 들여 보내줬다. 결국 내가 1층에서 ‘아빠’라고 불렀더니 아빠가 내려와서 데리고 갔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학만 하면 번지는 교실의 ‘감염 도미노’…독감 환자 작년의 4배 02-28 다음 "눈물겨운 우정"…장항준 감독, '왕사남' 엔딩크레딧에 故이선균 이름 넣었다 [엑's 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