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4억원 기선전…박정환, 초대 챔프 등극 작성일 02-28 4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53/2026/02/28/0000054709_001_20260228011218326.jpg" alt="" /></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박정환(33·사진) 9단이 우승 상금 4억원의 신한은행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박정환 9단은 27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배 세계기선전 결승 최종국에서 중국 왕싱하오(26) 9단에게 백 230수 만에 불계승하고 결승 종합전적 2승1패로 우승했다. <br> <br> 이로써 박정환은 메이저 세계대회 최장 기간 우승 기록도 경신했다. 2011년 8월 제24회 후지쓰배에서 첫 메이저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그는 14년 6개월 만에 신한은행배를 거머쥐면서 조훈현 9단의 종전 기록(13년 4개월. 1989년 9월 제1회 응씨배~2003년 1월 제7회 삼성화재배)의 메이저 세계대회 최장 기간 우승 기록을 넘어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팝업,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위너 수상 02-28 다음 "아내 빚 안 갚게 해주려고"… 두 사람 목숨 앗아간 조폭의 '황당 변명' ('용형4')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