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경 종료 5분 전 3연속골' 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 제압...핸드볼 H리그 10승 작성일 02-28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8/2026022722052206199dad9f33a29211213117128_20260228004010798.png" alt="" /><em class="img_desc">27일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선방하는 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 사진[연합뉴스]</em></span>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삼척시청이 27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경남개발공사를 31-28로 꺾고 시즌 10승째를 올렸다. 10승 2패로 2위를 유지하며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12승)와 2경기 차를 유지했다.<br><br>종료 약 5분 전까지 28-28 동점이었으나 지난 시즌까지 경남개발공사 소속이었던 이연경이 3골을 연속으로 몰아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연경은 친정팀을 상대로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경남개발공사에서는 유혜정이 10골을 넣었다.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명태와 함께 한 부부의 사연 02-28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2월 28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