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목발 투혼으로 따낸 투자 “가수가 직접 와 PT한 건 처음이라고”(쓰담쓰담) 작성일 02-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6xICqF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ecf93b9f14cac1b9dc5703df981c00ff12bb00db322f7e4ce008e733eab5a" dmcf-pid="2qPMChB3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233429049ojlr.jpg" data-org-width="650" dmcf-mid="bAZtRelw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233429049oj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93fbdcf9f752abc1fcdee914b3a4a61ca050f013515cc6fa26edeb10e724a" dmcf-pid="VBQRhlb0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233429256qjzb.jpg" data-org-width="650" dmcf-mid="KyyG86mj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233429256qj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fbxelSKpv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95ed555a246449f83e34accf15e849b9cc8c454000b5c7a7797831a5572f588" dmcf-pid="4KMdSv9UTA" dmcf-ptype="general">가수 양파가 앨범 발매를 위해 목발 투혼을 펼친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7cb72a07d982f47951a4414fb64d1e29f54c225c482ed57d189c032d33527cf" dmcf-pid="89RJvT2uWj"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에는 가수 양파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a4995fa65321ad1783ce41ace7a928ac72c28323487c41b3d736fc113657c81" dmcf-pid="62eiTyV7WN" dmcf-ptype="general">십센치는 “양파 씨가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했을 때 기억이 난다. 저는 그때 의무적으로 가요프로그램을 생방송으로 봤다. H.O.T, S.E.S 선배님들처럼 누구보다 빨리 발견해서 다음날 가서 호들갑을 떨어야 한다”라며 “그중에 가장 충격적인 기억으로 남아있었던 게 선배님 무대였다. 이름도 당연히 유니크 했고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곡도 좋았다. 데뷔하자마자 이 노래는 당시 쿨, 룰라, 언타이틀을 제치고 음악방송 1위를 하시고 최연소 골든컵(5주 연속 1위)을 수상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bc68d94fc8e6fa2074b5f6c63d68a1a01338e263ba4833d47141188ae433c6c" dmcf-pid="PVdnyWfzWa" dmcf-ptype="general">십센치가 “연말에는 18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셨다. 이 앨범 제작을 위해서 목발 투혼을 하셨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양파는 “계단에서 잘못 디뎌서 발목을 크게 다쳐서 깁스를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2302fa0e5b9fbfd5026e474a0f4909902af7a54d424a35c31ce5efb7f8ea680" dmcf-pid="QfJLWY4qlg" dmcf-ptype="general">양파는 “앨범 제작을 위해서 콘텐츠진흥원에서 투자를 받았다. 그걸 지원해 놓고, 제가 회사 대표다 보니까 가서 PT를 할 사람이 저밖에 없는 거다. 제가 다 쓰고 기획서를 다 만들고 했으니까 이걸 잘 설명할 사람은 저밖에 없으니까 목발을 짚고 가서 PT를 하고 지원 사업에 성공하고 이 앨범이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788d7eab6bf1d1400f27c1e2ebc0e19e9f9f745981931791c0d41803fdbda5f" dmcf-pid="xKMdSv9Ulo" dmcf-ptype="general">십센치는 “제 주변에서 많이 하는데 이게 준비가 쉽지 않다. PT를 가서 하는 건 쉽지 않다. 보통 스태프분들이 해주신다”라고 놀랐다. 양파는 “얘기를 들어 보니까 한 번도 가수가 직접와서 PT를 한 적이 없다더라. 저는 한 뼘 성장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ymWH6PsAh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sYXPQOc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안재현에 오븐 직접 배송→계단 만나 경악 02-27 다음 데이먼스 이어 솔직 고백, 대표곡 “‘yours’ 같은 노래 만들고 싶지 않다” (‘더시즌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