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첫 경기, 오는 5일 체코전…한일전은 7일 19시 작성일 02-27 33 목록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오는 5일 오후 7시 체코와의 첫 경기로 대회 일정을 시작합니다.<br><br>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C조에 속해 체코를 비롯한 일본, 대만, 호주와 일본 도쿄돔에서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릅니다.<br><br>대망의 한일전은 오는 7일 오후 7시에, 대만전은 8일 오후 12시, 마지막 호주전은 9일 오후 7시에 치러집니다.<br><br>대표팀은 베테랑 류현진과 신예 정우주 등의 신구조화로 마운드를 꾸렸고, 빅리거 이정후·김혜성과 '03년생 듀오' 안현민·김도영 등이 타선을 책임집니다.<br><br>3개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 수모를 봤던 대표팀은 2라운드 진출을 목표로 대회에 나섭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데이먼스 이어 솔직 고백, 대표곡 “‘yours’ 같은 노래 만들고 싶지 않다” (‘더시즌즈’) 02-27 다음 K리그 8개월 여정 '스탠바이'…새 사령탑 각축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