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결승서 브라질 조에 완패 작성일 02-27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7/0000736851_001_20260227233113457.jpg" alt="" /></span> </td></tr><tr><td>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td></tr></tbody></table> <br>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했다.<br> <br> 탁구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우승을 놓쳤다.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결승에서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브라질·5위) 조에 세트 점수 0-3(7-11 6-11 11-13)으로 패했다.<br> <br> 지난달 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8강에 진출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이번 대회에서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올 시즌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아직 우승컵을 들지 못했다.<br> <br> 1세트 칼데라노의 맹공에 밀린 임종훈-신유빈 조는 2세트 6-7에서 연속 4점을 허용하면서 무너졌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3세트 임종훈의 백핸드 드라이브가 살아나면서 8-4로 앞섰다. 그러나 칼데라노의 강력한 공격에 흔들렸고 듀스 접전 끝에 패했다.<br> 관련자료 이전 K리그 8개월 여정 '스탠바이'…새 사령탑 각축전 02-27 다음 양파, 데뷔 29.5년째 노래 실력 업그레이드 비결 “성대 약해서 목 덜 쓴다”(쓰담쓰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