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폭행하고 임신시켰다” 김현중, 10년만에 심경…“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 작성일 02-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nZyWfz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bf55b57899e22f6e4ea385908791dc1bfe8e594ff2b859c5d9f93751bbd37" dmcf-pid="UDL5WY4q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중(우)[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d/20260227230402536hkcr.jpg" data-org-width="647" dmcf-mid="0K7cogGh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d/20260227230402536hk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중(우)[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4bd4ce6a7b85ccdb54b93024869e2a359a4447bb948edf3defc52494fefe2" dmcf-pid="uwo1YG8BX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SS501의 리더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여자친구 폭행, 혼외자 논란 등을 일으킨 뒤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김현중이 10여년만에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5a2e75dd22bddcd658d2fbbcdf87321db5b8a17aafd748abb47f61207a7811" dmcf-pid="7rgtGH6bHn"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올라온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fed3e87806979e81b180b64938f072ad718539942fe2de3d8ad89c20e4183de" dmcf-pid="zDL5WY4qZi" dmcf-ptype="general">한 패널이 “약간의 폭행 시비가 있었다, 폭행 시비에 연루가 됐는데 공교롭게도 여성분과 연루가 됐다.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팩트 체크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ae411e955ff72860bc94ef488a7dc8c35f174d939e4e9b0ffdbba97cafcc7c5" dmcf-pid="qwo1YG8BGJ" dmcf-ptype="general">이에 김현중은 “밀친 상황에서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까 500만 원이 나온 거고 그 정도는 내겠다고 한 건데 그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면서 “그 사건에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e027fadc009a5483daef4809ad422f53488b8b890380bc0768ba87053c63e1" dmcf-pid="BrgtGH6b5d"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다 무죄랑 무혐의가 나왔더라. 근데 판결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7e819cc18cd4b11f442905152a6e8c43704ea800976aa4fef1cc4351643e1b" dmcf-pid="bmaFHXPKte" dmcf-ptype="general">또 한 패널이 “가장 중요한 건 전에 교제한 분과의 사건이 컸다. 그분이 돈(16억원)도 요구했더라”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2ec9c5b8a49084131d7a18d52ddc9e3cd1194fca869afc5c40f3e06fe9a746e5" dmcf-pid="KsN3XZQ9ZR"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이에 대해 “지금은 다 정리됐다. 무죄를 받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고 오래 걸린 만큼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edd03e37b64d32b69a5d40c0fd0889091fcf86b3ad3025ada6529e4ed9be8ed" dmcf-pid="9Oj0Z5x2GM"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억울하냐”는 질문에 “안 억울하다”고 답하면서도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990cc9972d2d50c82e7b4a125665753abe3e4843c91dfcb6daaced6a0997469" dmcf-pid="2IAp51MVYx"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10여년 전 교제한 여자친구 A 씨와 갈등이 불거지며 여러 건의 민형사 소송을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f116acefb5b665ddbbba5e56f332361ad7563bfdfd76b3e8d717e360a299a140" dmcf-pid="Vvwq0piPGQ"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2015년 A 씨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fcd2fe10687b5dcb4b5abbc001d72120beeabb1263781dc15dc0c9fa2adc110" dmcf-pid="fTrBpUnQXP" dmcf-ptype="general">같은 해 A 씨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폭로하면서 ‘혼외자 논란’이 불거졌다. A 씨는 결국 아기를 낳았는데, 친자 확인까지 거친 공방 끝에 김현중의 아이로 판명났다.</p> <p contents-hash="9d65c6e4b3a56afdef2c511505326cc88b7c0dd60b07e3107a3e1bca11f73961" dmcf-pid="4ymbUuLxH6" dmcf-ptype="general">A 씨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하고 이 문제로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A 씨는 또 이미 한 차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었지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을 했다는 주장도 했다.</p> <p contents-hash="9920b301fd282653236521bd4812c527b96f781f19ddc6fe2b0d685433efe50f" dmcf-pid="8WsKu7oM58" dmcf-ptype="general">이에 김현중은 A 씨 주장의 사실 여부를 따지지 않고 비밀유지 조건으로 6억원을 이미 건넸는데 A 씨가 이를 공개했다며, 임신 및 유산이 허위 사실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문제로 김현중와 A 씨 측이 서로를 상대로 고소와 민사 소송을 제기하며 양측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e768c63ad45006430953e8e861bef51450847e792f835f0b5b8e79fc072176bd" dmcf-pid="6YO97zgR54" dmcf-ptype="general">2020년 대법원은 A 씨가 주장한 임신 및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한 유산, 낙태 강요 등이 허위 사실이라며 김현중에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b719c7c74dc3ebc2f65e760b3457abe653889b4de88df399ecfe49bfcf5963a8" dmcf-pid="PGI2zqaeXf"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2022년 첫사랑인 동갑내기 여성과 결혼해 자녀를 하나 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oN(콘), 파가니니가 패션위크에 강림 02-27 다음 "약에 취한 사자? NO"…'동물 학대 논란' 노홍철, 해명 영상 보니 [엑's 이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