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에 취한 사자? NO"…'동물 학대 논란' 노홍철, 해명 영상 보니 [엑's 이슈] 작성일 02-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fm86mj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892c7ebc1efa78ecfe8e8a5b262801c0d4ad8c4567a621ad019ff21bb45cd" dmcf-pid="724s6PsA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xportsnews/20260227230557055vlte.jpg" data-org-width="1231" dmcf-mid="05f4WY4q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xportsnews/20260227230557055vl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f3bca087d299f0a780322ff9afd0eaec2cb5be2aa2beea515fb705e7d9b522" dmcf-pid="zV8OPQOcH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노홍철이 동물 학대 논란을 해명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34addaff9e8f620384b8e3f3a153d2677aefbaf778bae0baed530acf974334a" dmcf-pid="qqKE2VEoZH" dmcf-ptype="general">27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에는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처음 봤다는 '아프리카 야생숙소' 내부는? (1박에 150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1eb1e1532c9410cc9a666232b7d6607644b6fcc9c281a17440bae6c566905587" dmcf-pid="BB9DVfDgGG" dmcf-ptype="general">최근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 사파리 숙소를 방문했던 노홍철. SNS에 사자와 교감하는 사진을 올린 그는 동물 학대 의혹에 휩싸였다.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가 사자에게 약을 주입한 상태라고 주장했기 때문. </p> <p contents-hash="152f2c854fc3eb36fe300edb83ae1566507fa4f061d1822ee3118a832346653d" dmcf-pid="bb2wf4waZY" dmcf-ptype="general">이에 노홍철은 직접 해당 업체 관계자 등에게 문의해 사실이 아니라는 답을 받은 뒤 직접 해명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f6e4cc1bf81fe88af0b0987e3f7f60d789d3045882ecf0100ed61533e87a4" dmcf-pid="KKVr48rN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xportsnews/20260227230558379hzxj.jpg" data-org-width="1231" dmcf-mid="p4vfyWfz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xportsnews/20260227230558379hz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3ce619dcbe8b7ae754e2d790837d2328f8c45204b0d0f0100e66759ec66e4" dmcf-pid="99fm86mj1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노홍철은 "자니아 국가에서 동물들을 보호하려고 여러가지가 있다더라. 예를 들면 좀 특이한 동물들은 무리에서 내친다더라. 너무 새끼면 걷다가 빠질 수 있고 가족을 잃은 친구들을 국가에서 보호하는 거다. 야생 환경 같은 시스템이라고 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너무 놀랐다"고 해당 숙소에 가게 된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d9448a10182d2faabdbe62b230991d4b69f440123918dfde56b8292528a247a" dmcf-pid="224s6PsAtT" dmcf-ptype="general">이어 "말이 안 된다. 그냥 야생 같다. 울타리 이런 게 보이는 게 아니라 되게 넓다"면서 "걸어가다 보면 옆에 가젤, 거북이, 기린, 얼룩말 이름도 모르는 초식 동물들이 너무 많다. 더 신기한건 얼룩말이 전문가들이랑 같이 지냈으니까 놀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6786f888141cf19a10177656ba8cded8287058b5436b3e991015d1ea6af912" dmcf-pid="VV8OPQOcHv" dmcf-ptype="general">사자와 사진 촬영을 한 상황도 영상에 담겼다. 다섯 명의 사자 전문가를 곁에 두고 낮잠에 빠진 사자와 함께 사진을 남겼던 것. 사자가 집으로 들어가는 길, 짧은 시간 동안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77f54c3549120b654f90b2b7d41b3759c73d19274fa6c3983df1d3419277c" dmcf-pid="ff6IQxIk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xportsnews/20260227230559657gwmh.jpg" data-org-width="1231" dmcf-mid="U19DVfDg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xportsnews/20260227230559657gw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d3507497833817dfcfd99bacf2c0f828eb11917f94613ec4341c3ed0f183b7" dmcf-pid="44PCxMCEt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노홍철은 "AI인 줄 알았다고 댓글이 달리더라. 또 어떤 분이 약물을 투여해서 한 것 아니냐더라. 너무 놀랐다. 다른 것보다 내가 미리 확인을 하고 가지 않았나. 보호시설이고 탄자니아 국가에서 하는 곳이니까"라며 의혹이 불거진 당시 당황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d8cdebda988d984a7016c1497f1632b820733d5c0c6478dd820adc9e5390b39" dmcf-pid="8ngZNjZv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DM을 보내가지고 여쭤봤다. '진짜냐. 만약 진짜 그렇다면 나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그러고 직접 숙소에다 확인했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더라. 약 때문이 아니라 사자가 자는 시간이었다고 하더라"며 "그분이 동물과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마음에 그랬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7ba779cbd00aa80fc114c00867a4aafe50e048bff9d3c7b08cc3c2d7f8cd6dc" dmcf-pid="6La5jA5TGC" dmcf-ptype="general">사진 = 노홍철 유튜브 </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PoN1Ac1yGI"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친 폭행하고 임신시켰다” 김현중, 10년만에 심경…“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 02-27 다음 십센치,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시즌 마무리 [공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