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선수촌장 “설상종목 비약적 발전 성과” [동계올림픽] 작성일 02-27 48 목록 대한민국은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여 종합 13위를 차지했다.<br><br>▲쇼트트랙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스노보드 종목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땄다.<br><br>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 겸 2026 올림픽 선수단 부단장은 해단식 및 결산 기자회견에서 “전통적인 빙상 강국의 면모를 넘어 설상종목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이 큰 성과”라고 자평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7/0001114153_001_20260227224622581.png" alt="" /><em class="img_desc"> 최가온이 2026년 2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 후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한국은 2018년 제23회 평창대회 스노보드 준우승이 동계올림픽 설상종목 처음이자 마지막 메달이었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대회에서만 입상 횟수를 4배로 늘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동계올림픽 역대 종목별 메달</div></strong>쇼트트랙: 금28 은19 동13 합계60<br><br>스피드스케이팅: 금5 은10 동5 합계20<br><br>피겨스케이팅: 금1 은1 합계2<br><br>스켈레톤: 금1<br><br>봅슬레이: 은1<br><br>컬링: 은1<br><br>통산: 금36 은34 동19 합계89<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탁구 혼복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02-27 다음 채종협, 이성경에 선전포고 “친해지고 싶게 만들겠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