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700만 넘었다"…'왕사남' 예측보다 빠른 1000만 레이스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znwEFY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2c7f042be79379d05f3e47e121bb3a840bd1b0a7e134fb0e229a4f9f0dc9d" dmcf-pid="7hqLrD3G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JTBC/20260227214015115sctf.jpg" data-org-width="559" dmcf-mid="UlQrWT2u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JTBC/20260227214015115sct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2b816ed6c32d22c62a515b3ad65da244e0c7b29c4e64a22f3f76d271bb383b" dmcf-pid="zlBomw0HzU" dmcf-ptype="general"> <br> 사실상 예측 불가. 매일 극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관객들의 애정과 관심은 이제 예상할 수 있는 범위를 뛰어 넘었다. </div> <p contents-hash="f2a7c5012fb28bafd2e28c2028f57be17d4dfaac9b3da8834aa8aca52272136c" dmcf-pid="qSbgsrpX3p"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27일 누적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4일 개봉 후 24일 만의 쾌거다. </p> <p contents-hash="563d00805250632898332d09f68df272260d7aa077de672884137e078f206cca" dmcf-pid="BvKaOmUZ70" dmcf-ptype="general">개봉 첫 주 차곡차곡 쌓인 입소문이 개봉 2주 차 설 연휴 돌입과 동시에 빵 터지면서 전 세대 과몰입 효과를 불러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는 원맨쇼 흥행과 함께 스크린을 넘어선 단종 앓이와 영월 관광까지 이른바 문화 현상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31297e0db7c50e788f73a97ae05706b388658115bf7f41f1edfcdd22daeaeec8" dmcf-pid="bT9NIsu5z3" dmcf-ptype="general">이에 개봉 5일째 100만, 12일째 200만 누적 이후 14일째 300만, 15일째 400만, 18일째 500만, 20일째 600만까지 빠른 속도로 기록 도장깨기에 성공, 응원 속 1000만 궤도에 오르면서 향후 추이를 지켜보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106a70c7d7c5a462b4b414f6ab067a2ca12ffb974c73b69bd0784dd61b70595" dmcf-pid="Ky2jCO71UF" dmcf-ptype="general">문화의 날을 거쳐 26일까지 673만3443명을 누적한 만큼, 700만 돌파까지는 26만6557명이 남았던 상황. '빠르면 28일 직후 700만 명을 돌파하지 않겠냐'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지만, '왕과 사는 남자'는 이 또한 하루 더 앞당겨 27일 700만 돌파 기쁨을 맛보게 됐다. </p> <p contents-hash="e24e3e4f04a95c3d7ea7f858cb31eef2f7ddb44e0d16c17b56325a6b96b323a6" dmcf-pid="9WVAhIzt3t"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감독과 배우들의 700만 돌파 기념 사진을 공개하면서 "팀 '왕사남'을 향한 끝없는 흥행 열기 덕분에 더 이상 외롭지 않을 1457년의 이야기"라는 메시지로 자축의 뜻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46f7dfa7a1767eb6c36c3bf854dcf0f5c20579f1396b07c66745b51c1ecd3e2" dmcf-pid="2zoT3tRf31"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Vqgy0Fe4F5"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자 “유미, 나랑 라이벌 될 것 같아” (미스트롯4) 02-27 다음 '차태현 찐친'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러닝→지하철 출퇴근 "응원 봇물"[MD이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