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 감독 데뷔...영화 ‘벙커’ 3월 크랭크인 작성일 02-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Riyv9U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a56d9a2739af15c23d59620ccc20e7fb48d774ee2454c126e06063dfa7ae7" dmcf-pid="H7gA1ZQ9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이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213005492fxon.png" data-org-width="658" dmcf-mid="YMgA1ZQ9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213005492fxo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이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268b8fc1d3e93f437f07775750832f30805dd14d4897a1268d85112395a4e0" dmcf-pid="Xzact5x2tp" dmcf-ptype="general"> 배우 이채영이 영화 ‘벙커’로 감독 데뷔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0b0842a093ed68c1e3abcad041e0750bb86e127324bf36803fde6d41f196ce6b" dmcf-pid="ZqNkF1MV10" dmcf-ptype="general">27일 제작사 비아트에 따르면 이채영은 연출을 맡은 ‘벙커’의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작품의 각본 역시 직접 집필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7c35e9ca229b3afada07cc438a4be24b3343df3a4d7dd350c5c4a31a5e15667" dmcf-pid="5BjE3tRft3"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전념을 다해 준비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무엇보다 서로를 믿고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자부심이 될 만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c53850c669ea6dae4a72dfc6317ed1561c273f65abf9c813f67008c2528b8d" dmcf-pid="1bAD0Fe4tF" dmcf-ptype="general">‘벙커’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를 배경으로, 살아남은 성훈과 혜인이 극한의 생존 공간 ‘벙커’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아포칼립스 스릴러다.</p> <p contents-hash="08ef52dfa58e448b5361ea2dde9bfe0b9e3511b9fd7e366ce19e96e7c625a623" dmcf-pid="tKcwp3d85t" dmcf-ptype="general">성훈은 지구 종말을 예측하고 대비해온 집념의 생존자로, 냉철한 논리와 판단력으로 극을 이끄는 중심 인물이다. 반면 혜인은 종말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채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예측 불가의 전개를 만들어낸다. 상반된 두 인물이 맞부딪히며 형성할 긴장감과 연기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b927e4949f41a2d10b54b21589b23ef2564490345f3afdf278af607e7bd8ed9" dmcf-pid="FfwOzuLx11" dmcf-ptype="general">이채영이 최근 개인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배우 성훈, 정혜인, 김승기를 비롯한 제작진이 대본 리딩에 몰두한 모습이 담겼다. 슬레이트를 들고 엄지를 치켜든 이채영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8fde56964230d1337ca7012e04ddf64b76f0dff2ee3c78c51c0de28053459d8" dmcf-pid="34rIq7oMH5" dmcf-ptype="general">‘벙커’의 제작사 비아트는 이채영과 정상화 비디오브라더스를 중심으로 설립된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이번 작품에는 AI 기술이 일부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434d32b475502af41a62de3f4e4183186593d5c88e7275ad408fed177d52f3d" dmcf-pid="08mCBzgRXZ" dmcf-ptype="general">한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해 ‘아들 찾아 삼만리’, ‘은밀하게 위대하게’, ‘하녀들’, ‘비밀의 남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위기 상황 발생..."커트 너무 느려요" 손님 팩폭에 '상처' ('보검매직컬') 02-27 다음 ‘우주를 줄게’ 김성정, 박서함 연애 상담에 ‘연애 고수’ 빙의 ‘폭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