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넘는 콘텐츠 동맹" 스포츠·문화 전문STN방송·STN뉴스, 미주 시카고 한국일보·WIN TV와 글로벌 확산 업무협약 작성일 02-27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방송·뉴스 콘텐츠 상호 송출... 한·미 양방향 협력 본격화<br>공동 프로그램 제작·신규 사업 발굴... 글로벌 수익 모델 모색<br>유튜브·OTT·IPTV까지 디지털 확장... 광고·마케팅 시너지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7/0000149692_001_20260227212908874.png" alt="" /><em class="img_desc">장익경 STN회장(왼쪽에서 두번재), 미주 시카고 한국일보 및 WIN TV 김왕기 회장(왼쪽에서 세번재), STN 이강영 대표(왼쪽에서 네번재), 이성훈 올윈홀딩스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태성욱 STN 지사장).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스포츠·문화 전문 미디어 STN방송과 STN뉴스가 미주 시카고 한국일보, WIN TV와 손잡고 콘텐츠 상호 교류 및 공동 제작에 나선다. 방송·뉴스 콘텐츠를 양방향으로 송출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유통과 광고·마케팅 협력까지 확대해 한·미를 잇는 미디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br><br><strong>한·미 잇는 콘텐츠 교류…방송·뉴스 상호 송출 본격화</strong><br><br>스포츠·문화 전문 미디어 STN방송과 STN뉴스가 27일 미주 시카고 한국일보 및 WIN TV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내외 방송과 뉴스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다.<br><br>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방송·뉴스 콘텐츠를 상호 교류하고, 한국과 미주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공동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프로그램 교환을 넘어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공동 수익 창출이라는 실질적 목표를 분명히 했다.<br><br><strong>공동 제작·신규 사업 발굴…글로벌 미디어 협력 모델 구축</strong><br><br>협약에 따라 양측은 보유 중인 방송 및 뉴스 콘텐츠를 상호 제공하고, 한국과 미주 지역에서의 프로그램 송출에 협력하기로 했다.<br><br>특히 공동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추진하고, 신규 공동 사업 기회를 함께 모색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미주 지역에서는 STN 콘텐츠의 송출과 배급을 확대하고, 국내에서는 WIN TV와 미주 한국일보 콘텐츠 송출에 협력하는 등 양방향 구조를 구축한다.<br><br>이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해온 STN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지역 기반을 넘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는 행보다.<br><br><strong>유튜브·OTT·IPTV까지…디지털 플랫폼 공동 공략</strong><br><br>양측은 전통적 방송 채널을 넘어 유튜브, OTT, IPTV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공동 유통도 강화할 방침이다. 콘텐츠의 도달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광고·마케팅·홍보를 공동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br><br>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국내 스포츠 전문 미디어가 해외 한인 언론 및 방송과 손잡고 시장을 확장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과 미주를 잇는 '콘텐츠 교류 플랫폼'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양시, 공공복합체육시설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2차 중간보고회 개최 02-27 다음 조다은 3관왕, 김찬우 2관왕 위업…금빛 질주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