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게 돼 기쁘다…간장게장·계란찜 좋아" 원 오크 록, 내한공연서 한국어 폭발 [ST현장]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b3f2kL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da4f4d3cfa6ec772bbdeccf4f576681cf7e6cfaf6d3199b2de45d0823bb8e" dmcf-pid="fwi6aoYC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today/20260227210906482iixh.jpg" data-org-width="600" dmcf-mid="9DysXG8B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today/20260227210906482ii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933eade2783150f393b10416189068a308d4fd3c3975dc7c46571e73622208" dmcf-pid="4rnPNgGhh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일본의 인기 록 밴드 원 오크 록(ONE OK ROCK)이 한국어 인사로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5a8d431985dbe35bd17fc292a8d5c1240426126aba76d638bdaffde00c36bd3" dmcf-pid="8mLQjaHlTH" dmcf-ptype="general">원 오크 록 내한공연 (ONE OK ROCK DETOX Asia Tour 2026 in Korea)이 27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양일간 8천4백 명이 운집한다.</p> <p contents-hash="81367b8ba03b847b1180ac04f212d6a28ecbaf434a0a5b072e226206d9868451" dmcf-pid="6soxANXShG" dmcf-ptype="general">2011년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처음 내한한 원 오크 록(타카(TAKA, 보컬), 토루(TORU, 기타), 료타(RYOTA, 베이스), 토모야(TOMOYA, 드럼))은 이후 진행된 단독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원 오크 록의 내한공연은 2023년 12월 공연 이후 약 2년 만이다.</p> <p contents-hash="ad9da7f63f0557e01187dadefd0d88bec8dd1a0a597f972716fd26ecf592ec88" dmcf-pid="POgMcjZvvY" dmcf-ptype="general">이날 타카는 "2년 만에 다시 한국에 왔다"며 "오늘, 내일 더 뜨거운 공연을 만들어보자"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39e2488af7557ef9cf4c8121664c208a03238fb8eafd893ab69c6675a1856b1" dmcf-pid="QIaRkA5TTW" dmcf-ptype="general">료타는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 인사를 한 뒤 "난 오늘 미션이 있다. 도와줄 수 있나. 가장 소리가 큰 관객을 찾겠다. 한국 팬들은 정말 소리가 큰 걸로 아는데"라며 관객들의 커다란 샤우팅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833f0f54a2fb136e2b47c4dd364ce8048bc250301389d612767853913963330f" dmcf-pid="xCNeEc1yTy" dmcf-ptype="general">토루는 "오늘 밤을 오래 기다려왔다"면서 "항상 우리를 지지해줘서 감사하다. 오늘과 내일 다 티켓이 매진됐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토루는 한국어로 "잘 있었어?" "밥 먹었어?" "진짜?" "재밌어요?" 등의 한국어를 쏟아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4d59c9470191303d345fca2bfed18c848972c51760d907dcfef39793e399240b" dmcf-pid="yXOAShB3v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멘트에 나선 토모야는 더 많은 한국어를 구사했다. "다시 오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다소 긴 문장을 말한 토모야는 "감사합니다. 간장게장 좋아. 계란찜도 좋아. 그리고 여러분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준비됐어? 준비됐어! 가자!"라고 외치며 다음 무대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WZIcvlb0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여자핸드볼단, 이연경 맹활약 앞세워 2연승…2위 수성 02-27 다음 선예, 15년 전 붐 '몹쓸짓' 폭로.."사춘기 소녀에게 적당히 해야지" 분노[편스토랑]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