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단위로 스케줄 체크하는 母…금쪽이, ‘감정 없는 로봇’ 된 이유 작성일 02-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a464wah1"> <p contents-hash="1ffd0da872bb6ab7474d55f4d74a52ad872a44c986fcd7022905979fc0d22668" dmcf-pid="0qPpupiPW5" dmcf-ptype="general">27일 밤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초 단위로 스케줄 체크하는 엄마와 숨 막히는 중1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13bb2ec07505da7cf3fecc57cffe45ae1f54b14dcb850123fef027edc3e37" dmcf-pid="pBQU7UnQ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MBC/20260227211723117vvym.jpg" data-org-width="1920" dmcf-mid="FBBGXG8B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MBC/20260227211723117vv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e7cb034b06099242f820aa50c664dd0cdc2a8dae87c7bdf74f9d8074285401" dmcf-pid="UbxuzuLxSX"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14세, 13세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모범생인 첫째 아들이 심각할 정도로 손톱을 뜯어 고민이라고 하는데. 과연 금쪽이네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p> <p contents-hash="77c91c9cecefd6e36480c28d8a57feae1b5821db9ac7ef8cf5c529ba4d6918bc" dmcf-pid="uKM7q7oMSH"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금쪽이의 손톱 뜯는 문제로 대화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금쪽이를 불러 이야기를 시도하지만, 바쁘다며 나오지 않던 금쪽이는 결국 엄마의 호통 소리에 겨우 거실로 나온다. </p> <p contents-hash="a8bf194ebee3a96ea7a7a50c42fd5eedefcefa14b49ff29ce52d1d487cae09ae" dmcf-pid="79RzBzgRvG" dmcf-ptype="general">왜 손톱을 뜯는지 물어보는 말에 모른다고 답하는 금쪽이. 이에 엄마는 답답함을 느끼며 손톱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는 이유를 다시 묻는다. 이에 금쪽이는 “부끄러운 게 아니라 놀릴까 봐 무서워”라고 털어놓지만, “그게 부끄러운 거 아니냐”고 되묻는 아빠에게 금쪽이는 끝내 대답하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e386f2202c553d32afa24ac69237454a9eb324beaf18153cd42929ebbd91d83b" dmcf-pid="z2eqbqaehY" dmcf-ptype="general">결국, 금쪽이는 “대화는 필요한 것만 하면 되잖아”라며 부모와의 대화가 싫다고 말한다. 엄마가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보이지만, 금쪽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를 떠 방으로 들어간다. 이후 방 안에서도 다시 손톱을 물어뜯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이는데.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엄마와 금쪽이 모두에게 ‘이것’이 부족하다고 분석한다. </p> <p contents-hash="216a96db03593445949b8a44d2fff3fc62e7bd156ec9e24d3b6e6783f3e96a29" dmcf-pid="qVdBKBNdS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원더걸스 선예 "첫째가 중학생"…선교사 남편·세 딸과 단란 [TV캡처] 02-27 다음 타이완, 우투수 집중 투입? "예상했습니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