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표팀 출국…"2회 연속 우승 다짐" 작성일 02-27 35 목록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을 앞두고 출국했습니다.<br> <br> 세계 최강 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조는 2회 연속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타이완, 우투수 집중 투입? "예상했습니다" 02-27 다음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상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