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부산시설공단 꺾고 11연승 질주 작성일 02-27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위 삼척시청은 경남개발공사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7/NISI20260227_0002072717_web_20260227210957_2026022721122212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윤예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11연승으로 1위를 질주했다.<br><br>SK슈가글라이더즈는 27일 오후 5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을 31-28로 꺾었다.<br><br>이로써 SK슈가글라이더즈는 11전 전승(승점 22)으로 1위 독주를 이어갔고, 부산시설공단은 4승3무4패(승점 11)로 4위에 머물렀다.<br><br>SK슈가글라이더즈는 윤예진이 9골, 송지은이 7골, 강경민이 6골, 강은혜가 5골 등 고른 득점을 올렸고, 박조은 골키퍼가 8세이브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6골, 류은희와 정가희가 5골씩 넣었고 김수연 골키퍼가 14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선 삼척시청이 접전 끝에 경남개발공사를 31-28로 누르고 2연승을 기록했다.<br><br>삼척시청은 9승2패(승점 18)로 2위를 유지했고, 2연승을 마감한 경남개발공사는 5승2무4패(승점 12)로 3위를 유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상 02-27 다음 페퍼저축은행 '창단 첫 탈꼴찌'...승리·승점 모두 새 역사에 관중도 '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