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2연패 도전' 안세영, '결전지' 영국으로 출국 작성일 02-27 23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공식 경기 32연승을 달리고 있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전영오픈 2회 연속 우승 도전을 목표로 오늘 출국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지난해 허벅지 부상과 독감을 극복한 끝에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2년 만에 전영오픈 정상에 복귀했던 안세영.<br><br>"전영오픈의 여왕이 됐다고 생각하나요?"<br><br>[안세영]<br>"네! 지금은 제가 여왕입니다!"<br><br>이제 한국 단식 선수 최초의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합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역사가 깊은 대회에서 또 한 번 기록을 써내려가고 싶기 때문에 정말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아요."<br><br>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이후에도 훈련 강도를 유지하면서 자신감도 넘치는데요.<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많은 훈련량으로 인해서 조금 피로도가 있긴 한데 영국 가서 조금 더 회복하면서 몸을 만들 생각입니다."<br><br>어깨 부상에서 돌아온 남자 복식의 서승재는 다시 '영혼의 단짝' 김원호와 호흡을 맞춰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br><br>영상취재: 서두범 / 영상편집: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성형·개명하고 한국 뜨겠다” 100% ‘망한다’ 장담했는데…역대급 반전 ‘잭팟’ 터졌다 02-27 다음 시범경기 첫 홈런이 '역전포'…김혜성, WBC 예열 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