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85세에도 술 안 끊었다…“낮술은 안 마셔” [마데핫리뷰] 작성일 02-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i55XPK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9aad18caeb1fe8fc7a7c7915134241c1f4d41d5286c2534b4a6f420f2bfdc" dmcf-pid="K6C44VEo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부자./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200739132tspu.jpg" data-org-width="640" dmcf-mid="BR7EEc1y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200739132ts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부자./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34730204f9024af51f4112092b2c9a59317ec27298a41d2e8355b088a3db94" dmcf-pid="9Ph88fDgD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강부자(85)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4f1958047bee40a376019cab62721509ad15851edd49d85f792c181cb63196" dmcf-pid="2Ql664waE7"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 공개된 ‘연기경력만 300년 여배우들 노필터 모임’ 영상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영옥을 비롯해 백수련, 반효정, 사미자, 김미숙, 정재순 등 원로 배우들이 함께해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p> <p contents-hash="c4658fd6c79489ee36c9eb772bcb09e57678f273944a071323cb2e97dadd5cc7" dmcf-pid="VxSPP8rNru"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란 작가는 강부자를 향해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칭찬했고, 김영옥 역시 “제일 변하지 않는 게 저 친구”라고 거들었다. 김영옥은 강부자의 어깨에 달린 명품 브랜드 배지를 언급하며 “일주일 전부터 준비한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고, 강부자는 “뭐라고? 크게 얘기해”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1f2596319cec77d974111bea394f33ca09e503dd1980f12074b369197bf6c5" dmcf-pid="ffs22KAisU"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건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난 술을 안 끊었다. 다만 낮에는 안 먹는다”고 말해 변함없는 활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ed6fcd4c6bdbd709ddf99830a62a7c9050c68512cb703fd83db0bccd344c069" dmcf-pid="44OVV9cnsp" dmcf-ptype="general">앞서 강부자는 지난해 KBS 1TV ‘아침마당’에 동료 배우들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당시 그는 “아직 청춘을 돌려달라고 하고 싶지 않다. 내가 아직도 청춘”이라고 밝히며 우려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f87c51569931d97ada27d7980a856640acdfc364ff0a62e84d0168d35254801d" dmcf-pid="88Iff2kLD0" dmcf-ptype="general">한편 강부자는 1962년 KBS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목욕탕집 남자들’, ‘장희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윤 "연프 마니아, '환승연애' 보며 노래 영감 받아" [RE:뷰] 02-27 다음 “겉으로 화려해도 빛 좋은 개살구” 고소영, 무당 직언에 오열 (고소영)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