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화려해도 빛 좋은 개살구” 고소영, 무당 직언에 오열 (고소영)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4d5XPK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d0f038409bcc17cb79af710c1567163221b72ba10da81b2516539a889b7f1" dmcf-pid="4A8J1ZQ9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94813124hppd.jpg" data-org-width="879" dmcf-mid="9bQ2hIzt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94813124hp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932777fcac893e114374389a9f732de7fbc3514e3086a77ea0abf60c102c98" dmcf-pid="8c6it5x200" dmcf-ptype="general">고소영이 신년운세를 보러갔다.</p> <p contents-hash="d8cf97c533a5919513e19821472fea10a7ba70e9fd482a04a03d0c98661257fb" dmcf-pid="6kPnF1MVp3"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새해맞이 고춘자선생님&이다영 선생님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e64b1761a70718752b1dd299780b2efde3df066c8765cdc391c15aa4f4fa600" dmcf-pid="PEQL3tRf0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소영의 맥을 짚은 고춘자는 “신앙이 개종이 됐지”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네, 저희 할머니가 원불교 신자셨는데 돌아가실 때 개종하셨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369a608938420212ef093c6ab4a0a876fb7c1a13e88bf6d0c72c1e56ae9b4c" dmcf-pid="QDxo0Fe4Ft" dmcf-ptype="general">고춘자는 “고씨네 집에는 원체 학자 하던 분이 있다. 결론적으로 화산 폭발하듯이 재물을 가져온다. 그래서 재물은 무지무지 들어오는데 돈만 있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라며 “내가 볼 때는 소리 안 나는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 여기 딱 나오는 거야. 가슴으로 많이 먹는 이 맥박이 너무 많이 뛰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160be9f5e7b25a04eb003e51848de5729047a5357e4fe20304fea2539c1946" dmcf-pid="xwMgp3d8z1" dmcf-ptype="general">이 말을 들은 순간 고소영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고춘자는 “나무로 말하면 밑둥치가 자꾸 썩어가는 것을 소영이가 미리 발견하고 다시 살려주는 상태가 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71282e5d1986db4378c5a8c7353b90ce168836c4c507551f1c990c81399973" dmcf-pid="yKG0cjZvu5" dmcf-ptype="general">이다영은 “내 새끼를 위해서 살았대. 살아온 세월이 너무 좋기도 했고 앞으로도 행복할 예정이지만 실제 나라는 사람을 둘러보니 너무 허무하다”라며 “남들 보기에는 겉으로 화려하고 무슨 생각하나 무슨 걱정있나 빛 좋은 개살구래”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5063de5d6e4308b3e40c013f92dc7f1a7c9b8b0e5e1450bf418cef4481803dc" dmcf-pid="W9HpkA5TzZ" dmcf-ptype="general">이어 “내 마음의 속은 부모도 모르고 남편도 모르고 내 속으로 낳은 내 새끼도 모르는 형국인데 살라고 네가 다시 방송을 시작했냐”라며 “지금이라도 다 접고 내려놓고 그냥 애들 엄마로 살아갈까 하지만 우리 고씨야. 임자 그래 살 팔자가 못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f03b69c06c727bd87ecf37b0ca5736dba26cf3d313164e05ec9816c048578f" dmcf-pid="Y2XUEc1y0X" dmcf-ptype="general">이다영은 “욕을 먹고 화살을 먹고 손가락질을 당해도 남 앞에 빛이 나야 하는 사주다. 네가 네 사주를 다 묻어놓고 살다 보니 속에 병이 나는 형국이다”라며 “그래 살다가 너 병 온다. 할머니가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그런다. 이 아까운 사람을 두고 이거밖에 못 하냐. 너희가 더 발로 뛰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d48c69622457970d69f5cd3274bb9c85f1a74f344b902b5560e965103400d2" dmcf-pid="GVZuDktWF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운이 들어섰어. 무슨 작품이 됐든, 영화가 됐든, 드라마가 됐든. 나오는 거 자꾸 고사하지 말고 이제는 시작할 때가 됐다. 운이 너무 크게 들어와있다”고 말했다. 고춘자는 “그대는 만인의 사랑과 꽃향기를 먹고 살아야되는 사람이다. 가정부인 아닙니다. 착각하고 살지 마세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9087e8fd02bab78b2bd0a7960a985c3df24eda5970054bfe231c3717203846" dmcf-pid="Hf57wEFY7G"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성격이 바뀌었어요, 결혼하고 나서”라고 말했고, 고춘자는 “반찬할 줄 모르잖아. 잘하는 척 하지 말라고. 나 못해요, 이래. 나야나 고소영”이라며 연기 활동을 시작할 것을 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c384c581fe4ccd7bf68dbe2935a32889bb8f5269265afcec885f36eda53a0" dmcf-pid="X41zrD3G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94814846zblr.jpg" data-org-width="879" dmcf-mid="2SwSxPsA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94814846zb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8884743e91a678fa99c3fcb09fce0dc7eff8abd7a720d698a862b6fb28d89" dmcf-pid="Z8tqmw0H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94816568mtdu.jpg" data-org-width="879" dmcf-mid="VEQL3tRf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94816568mt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15fd36b84cb69d09ab8845ec9770d01e630cd3d6f5f2d803adf7779228476f" dmcf-pid="56FBsrpXFy"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부자, 85세에도 술 안 끊었다…“낮술은 안 마셔” [마데핫리뷰] 02-27 다음 오현경, 호텔 로비서 머리채 잡히고 뺨까지…"내 남편 꼬드겨" ('첫번째남자') [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