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캠핑 마니아인 내게 '자연인' 제안...애벌레 먹는 게 제일 힘들었다" [RE:뷰]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lFNgGh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ebb891db4630d13db6745eb3586f11870a72e5841b83d1b57bc0356f56df92" dmcf-pid="1WS3jaHl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93903116kv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5DggBzg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93903116kvj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f4fe18ff994e35fb457c35ee5b071ff0fd44c10bae0beee849e976eafe655" dmcf-pid="tYv0ANXS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93904645uxba.jpg" data-org-width="1000" dmcf-mid="1qhhdRhD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93904645uxb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80d63eb4f56f82a9938ed284e718bd4858331cc2258fcad38e433c0961d1b" dmcf-pid="FGTpcjZv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93906220gogj.jpg" data-org-width="1000" dmcf-mid="t8wTLiTs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93906220go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f3071ca7f6bec46ef70e4bcfa2590a6de7bf5c34715e907f4570be4a7b100" dmcf-pid="3HyUkA5TYQ"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818df8f656b2ea867c4863d7e42354a35d142c9286cb26a73fae9c6acbb43c2" dmcf-pid="0KzxYyV7YP" dmcf-ptype="general">27일 온라인 채널 ‘임하룡쇼’에선 ‘산에 있어야 할 분이 왜 이곳에...? | EP59.윤택 | 임하룡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7ae61b9e14e3247fccf5ae8ee618e8e7fd62b816bce6fde51d2ddd80078a0cca" dmcf-pid="p9qMGWfzt6"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윤택이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당시 방송사 관계자가 ‘나는 자연인이다’ 한번 해 보는게 어떠냐고 권유를 했다. 그때 당시 캠핑을 워낙 좋아하고 많이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 성향을 알고 저한테 이 프로그램을 권유했다”라고 돌아봤다. 마침 종편에서 했던 개그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저조해 없어지게 된 상황에서 고정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는 것. </p> <p contents-hash="c4add01b6beee6405e8a715a63710da61014bbed96bab2ce8900e559cc72b566" dmcf-pid="U2BRHY4qG8" dmcf-ptype="general">윤택은 당시 종편에서 시청률 1%만 나와도 대박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었다며 ‘나는 자연인이다’를 처음 찍어온 촬영본을 보고 ‘방송을 해도 된다’와 ‘안 된다’로 관계자들의 반응이 갈렸다고. 결국 편성이 되고 첫 방송이 나갔다며 당시 시청률이 1%가 나왔고 방송 전에 안 된다고 했던 관계자들 역시 격하게 반겼다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70067b4ba5b2161f5edad69972f848a509b6073c7a4a79894087dbfc5ef75b1" dmcf-pid="uVbeXG8Bt4" dmcf-ptype="general">이어 윤택은 “그 다음부터 제가 나왔는데 시청률이 더 많이 나온 거다. 그때부터 계속 승승장구하면서 시청률이 7.9%까지 나왔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118e2d6a219d21059a76e93dc89add61b7f28182b9654b786f292e6fde14ac6" dmcf-pid="7fKdZH6btf" dmcf-ptype="general">“초창기에 조금 후회하고 그러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제일 힘들었던 게 벌레를 먹는 거였다. 죽은 거는 괜찮은데 살아있는 벌레였다. 소나무 단면을 보면 큰 애벌레가 있지 않나. 딱 새끼손가락만 한 애벌레를 먹으라는 거다. 결국 받았는데 이거를 먹으려니까 손이 안 가지더라. 모든 카메라가 저를 보는데 이걸 먹어야 끝나는 거다. 결국 용기를 내서 입안에 넣었다. 용기를 내서 씹었고 그때 그 자연인 형님이 ‘맛이 어때?’라고 물었다. ‘어? 고소한데요?’ 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고소하더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d5b5f5ed6d1f7fa384aacdcfbe9c05f774ebd8fddcc1c850ac72c00adbf15da" dmcf-pid="z49J5XPKXV"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자연인 형님이 한 얘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동생 같은 사람에게는 안 먹어도 되지만 꼭 이거를 먹어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없어서 못 먹는 귀한 음식이라고 하더라 .물론 자연인 형님이 아파서 그런 걸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해서 먹었던 건데 그 형님은 맛있어서 완전 마니아가 된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f0f3e737193870abc53186c8675693abbab9a863d89a608faafbe07d514bbed" dmcf-pid="q82i1ZQ9X2"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임하룡쇼'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 못 탄다고·무대공포증이라고 조롱"…구혜선, 웃으며 털어놓은 상처 (세바시) 02-27 다음 ‘아침마당’ 이태성X성유빈 형제, 훌쩍 큰 중3 아들 근황 공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