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7주년 삼일절 맞이 보신각 타종행사 예고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04F1MV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db51f074a584e85574be3180afe95e97aa45cd675530991d7517a1ff2e136" dmcf-pid="fEY7yv9U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가 3·1절을 앞두고 서울도서관 서울꿈새김판을 '봄이 오기를 꿈꾸며 외쳤습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로 새롭게 단장하고 27일 시민에 공개했다. ⓒ서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etimesi/20260227190816871seqw.jpg" data-org-width="700" dmcf-mid="2yVn9bjJ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etimesi/20260227190816871se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가 3·1절을 앞두고 서울도서관 서울꿈새김판을 '봄이 오기를 꿈꾸며 외쳤습니다.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로 새롭게 단장하고 27일 시민에 공개했다. ⓒ서울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289bf4eee857381268b6660dd6c9aaa20caec13d53b2926c312f87e547bc29" dmcf-pid="4DGzWT2uwX"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순국선열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보신각 타종행사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2fe87ab284ef4c4e36d96251f9af2d4ac62d3671b3fec995de86f039ab317c2c" dmcf-pid="8xkTANXSrH" dmcf-ptype="general">시는 3월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 타종행사를 진행한다. 독립유공자 후손과 10대 학생들이 참여, 107년 전 울려 퍼졌던 만세 함성이 현재를 넘어 미래로 이어지는 희망의 의미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2ac1d1baa7df63b5041aa92210a52e14eeed70f2536e89040e4de21e9dbc398" dmcf-pid="6MEycjZvEG" dmcf-ptype="general">타종 인사는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총 33번 종을 친다. 활발한 항일투쟁으로 체포돼 옥고를 치른 애국지사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 의병 집안 출신으로 1919년 3·1운동 당시 강원도 지역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권기수 선생의 손주 권오철 씨 등독립유공자 9인의 후손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cc871f1e2bbe3368d07f8882e3671746a2d60c90eb1f4efcaa5ea81de6c008d1" dmcf-pid="PRDWkA5TmY" dmcf-ptype="general">또 3·1운동과 연관이 깊은 중앙고와 이화여고 재학생도 함께한다. 중앙고는 3·1운동 논의가 시작된 장소이고 제24회 유관순횃불상 수상자인 이화여고(이화학당)은 유관순 열사가 수학한 학교다.</p> <p contents-hash="4ecffcb82613eb79269974cc79771bf5e9e4b7618c04da51d16289c8a26c0591" dmcf-pid="QBdDRxIkIW" dmcf-ptype="general">타종에 맞춰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고두심·신현준 배우가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한다. 이후 모두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고 '삼일절 노래'를 합창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타종식에 앞서 광진구립예술단 100여명의 합창 공연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907759ac64454c61fa14af3b5d6882b8b1fab1f9ab8769f5050c9405ad55947b" dmcf-pid="xbJweMCEsy" dmcf-ptype="general">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107주년 3·1절 맞이 타종행사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3·1운동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7493894a0ac315ed524d94f9b44ae3a9d0d11439395b3713cc105dbcc80ce7" dmcf-pid="y52iKBNdwT"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규 “‘환승연애4’ 같이 보다가 지현과 싸워” 02-27 다음 ‘환연4’ 성백현 “X와 터치 장면, 많이 혼났다…가장 후회” [마데핫리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